내일 출근해서 읽기방 문열면 너무 늦어질거같아 미리 열어둡니다...^^
아~~ 일주일동안 읽기방 어떻게 열어볼까 생각 했어요... ㅋㅋ
좀 유익하게 열고 싶지만 말주변도 없고 또 말을 정리를 못하는 스타일이라..
잘 쓸까 고민도 하고.. 에잇!! 그냥 평소처럼 열어~~ 이런 생각도 했어요...^^
그래도 첫날이니... 주제를 갖고?? 열어볼까 합니다...
제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것 하나는 꿈 입니다!!!
어떤 꿈을 꾸던 그 꿈을 이루기위해 성장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랄까요??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참... 뚜렷한 꿈을 갖고 있는 아이는 많지 않은거 같아요..
물론 저도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냥 무슨 특별한 것을 목표로 하는게 아니라 공부를 하고 시험성적에 맞추어 대학을 지원하고 그과를 나왔기에 지금의 일을 하고 있을 뿐이네요...
많은 분들 지금의 많은 아이들이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도원 선생님의 꿈 찾기 멘토링이란 기사글에서...
꿈이 없는 아이는 눈빛이 흐리고, 어깨는 움츠려서 구부정하고, 시큰둥하고 무기력한 표정으로 시계추처럼 집과 학교, 학원을 오간하지만 꿈이 있는 아이는 눈이 빛나고 표정도 밝고 매사에 자신감이 묻어난다. 꿈을 향해 속도를 내 적극적으로 나아간다.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예를 들면 매우 간단하다. 같은 축구교실에서 똑같이 공을 차더라도 축구선수의 꿈이 있는 아이와 없는 아이는 다를 수밖에 없다. 책을 읽더라도 숙제여서 의무감에 마지못해 읽는 아이와 작가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진 아이는 다를 수밖에 없다. 훗날 꼭 축구선수, 작가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배우며 크는 성장 과정에서 가지는 무수히 많은 꿈들은 분명 아이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고 원동력으로 작용함은 분명하다.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출발선에 선 자세와 마음가짐이 다르다. 그래서 결과도 크게 달라진다..-
정말 제 주변을 봐도 정말 꿈을 가진 아이는 무언가를 할때 집중해서 일을 끝내고 즐기며 하지만... 반면 공부는 잘하지만... 미래에 대한 목표나 꿈이 없는 아이들은 즐길줄도 모르며 집중력도 떨어지는 거 같더라고요..
꿈이 있는 아이가 그래서 성취도도 좋고 공부도 잘한다고 하네요...^^
또한 꿈이 있는 엄마가 꿈이 있는 아이로 학업성적이 좋은 아이로 키운다네요...^^
전 소윤이와 희건이가 꿈을 갖고 노력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그 꿈을 어떻게 심어줘야할지 모르는 참 무지한 엄마지만.. 함께 배우고 노력하면
아이들이 꿈을 쫓아갈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겠죠?? 하하하하~~
갑자기 제 마음이 붕 뜨네요...^^
주말내 포근하더니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따뜻한 한주 되보아요~~^^
내일 아침 주말 사진과 함께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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