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입니다~~~일주일이 후다닥 가네요~~~^^
이번주 읽기방도 끝이네요~~
유익한 글로 문 활짝 열고 싶었지만 게으름에...T-T
마지막을 파닉스에 대한 생각들을 공유하고 싶네요^^
소윤양 6살 되었답니다~~~
6살이 되면서 느낀건 엄마들의 영어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과 벌써 초등 입학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번달부터 소윤이 영어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 하나를 시작했답니다...스토리텔링... 지금 쑥쑥에서 하는것처럼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고 만들기 같은걸 하더라고요~~~다행히 같이 하는 엄마들이 소윤이를 데리고가서 데려다 준답니다~~^^ 참 감사하죠~~^^
그런데 파닉스도 하자해서 "소윤이는 아직 알파벳도 모르고 대문자 소문자도 모르는데...??"ㅋㅋ 아직은 아닌거 같다며 거절했답니다~~~
제 생각 속 파닉스는 아이가 단어를 많이 접하고 아는 단어들이 생기면...또 혼자 책을 읽기시작할때 그때쯤??? 이란 생각을 갖고있었거든요....
한글도 책을 많이 읽고 단어들을 알게되고 책을 읽기 시작했듯이 영어도 통할거란 막연한 생각???ㅋ
뭘하든 정해놓은 시기는 없지만....
파닉스를 시작하면 좋을 시기 우리라이의 영어실력이 이정도 일때 시작하면 좋을거 같다라는 생각들을 공유하고 싶어졌답니다~~~
공유해 주실거죠???
어제는 책을 제법 읽었답니다.. 10시 땡하니 읽겠다고 빼내온 책들을 다 읽지않고 자라했더니..
약간의 삐침이 있었지만.. 그래도 꼭 안아주고 재웠어요...
10시도 늦은 시간이다 보니.. 이제 왠만하면 10시엔 무조건 끝을 내고 잘까한답니다..
요즘 소윤이가 꽤 피곤해 보이거든요.. 아침에 힘들어하고요~~~^^

벌써 주말입니다~~~다음 한주가 지나면 구정이랍니다~~~~
오늘 정말 출근길 이불속 따뜻함이 간절하네요~~^^
줄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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