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꽉찬 5세가 되는 막내를 데리고 과연 뭐부터 시작해야할까 고민입니다.
엄마맘이 벌써 멀리 가고 있음 안되는데....
얼집에서 받아온 좋아하는 시디 두장만 매일매일 듣고있는 저 철부지에게..
공주만 부르짖는 딸을 데리고 영어를 시작할려니
언니들은 옆에서 ~~허~~ㄹ~~`
책도 다시 챙겨봐야하고 물고 빨던 시디 되는지 확인도 해야되고
유아용 동화책을 다시 구입해야되나... 어쩌나....
생각이 많아지는 명절전입니다요....^^
5세를 데리고 워크시트 쓰기는 진짜 아니되겠지요.....^^:::
오늘은 브라운 베어랑 폴라베어 한마리씩 데리고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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