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 보네요.. 그저께 우릴 정민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그거있죠..버튼 누르면 영어단어 말하는거..) 우연히 " 화이어 엔진 " 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그걸 따라하는거 잇죠... 우리 신랑 이랑 제가 얼마나 놀랐는지... 그것두 2번이나요... 요즘 가끔씩 사람들이 하는 말을 따라하며 말을 배우고 있는데.. 영어로 하니깐 기특하더군요... 그전까지는 하루에 몇권씩 영어 동화책 읽어주고 하루 한두마디 영어 문장으로 말하는게 전부 였는데... 이제는 뭔가 열심히 가르춰 주어야 겠다는 느낌이들어요... 언니들은 극성이라고 하구.. 그러다가 한국 말을 싫어하면 어떻하냐구 그러는데... 또 아이들 마다 능력이 달라서 어떤아이는 잘따라해두 어떤아이는 싫어한다던데... 그것두 걱정되네요... 하지만 열심히 해 볼람니다... 그런데..이제 딱 10개월인데... 영어만세 같은거 해두 될까요...? 이글 읽으신 분들은 조언좀 부탁해요..*^^* 다들 아이들이 2,3살 넘은거 같아서 제가 너무 이른건가라는 생각두 드네요.. 아무튼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