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 겨울43

  • 시그마
  • |
  • 2014-02-04
9


이 시각에 정말 오랜만에 깨어있네요.

재작년까지 읽기방 활동하고, 테솔듣고, SP하고... 그로 인한 대문 열고.

대문은 지금처럼 하루 전날 밤에 열어야 마음이 놓이고 ㅋ

 

얼마전에 SBS 스페셜 3부작으로 방영이 된 [부모 vs. 학부모]라는 방송을 보셨나요?

전 본방을 못 보고 모두 다시보기를 했는데, 느낀게 아주 많습니다. 제 개인적인 일과도 관련이 되어있고, 그 당시 제게 필요했던 내용이기도 했던 것 같아요. 아마, 중/고등 자녀가 있다면 더욱 절절하게 느껴졌겠죠. 

이 프로그램에 박재원 선생님이 나오는데, 우연히 인터넷 서점을 검색하다가 이 프로그램이 책으로 출간된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기회가 되시면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프로그램을 직접 보시면 더 좋겠구요. ^^

이 프로그램을 보고 나서 핀란드 부모혁명, 핀란드 교실혁명, 프랑스 아이처럼(예전에 오공쥬님께서도 올려주신 것으로 기억나는데...),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이런 책들이 읽고 싶어졌어요. 혹 나중에 읽게 되면 읽기방에 후기 올려볼게요.

 부모와 학부모 사이

 

오늘도 날씨가 매우 추울 것이라 하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5세 지우

몇 차례 쓴 것 같은데, 월요일은 제게 항상 바쁜 날입니다. 특히, 어제는 오전에 읽기방 대문열자마자 바로 일하기 돌입! 큰애 하교 후 바로 치과 가고, 청소하고, 큰 애 그룹수업 준비에 치우기까지.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지우가 11월부터 옮긴 어린이집에서는 여러가지 특기수업을 하는데 그 중 하나가 영어에요. 그래서, 매월 교재와 CD를 집으로도 보내줍니다. 그 영향인지, 제가 노부영 책을 꺼내주면 "엄마, 이거 CD 있어?"라고 꼭 물어봅니다. 그냥 책만 읽어주겠다고 하면 CD 틀어달라고 아우성... 정말 두 딸래미의 성향이 너~~~무 다르네요. ^^

 

 

추천 공유
  • 댓글 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오로라공쥬
  • |
  • 2014-02-04 20:06
답댓글

 

저도 얼마전에 <부모와 학부모 사이>라는 책 얘기들었는데 잼있을것 같아요.

읽으려고 모아둔 책들 진도가 안 나가서 걱정이에요. 방학동안 어서 읽어야 하는데.......

이것도 목록에 넣어 두었다가 읽어볼께요.^^

 

<7세 나혁>

 

오늘 친구집에 갔다가 좀 전에 들어온지라 이제야 읽기방에 들어옵니다.

나혁이 어제 도서관에서 읽은 책목록이예요.

제가 사진을 못 찍었는데 아빠가 무슨 책을 읽었냐고 물으니

이렇게 아빠에게 적어주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05 08:04
나혁이는 자기가 읽은 책 제목들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쓸줄 아는군요. 글씨도 또박또박 이쁘게도 썼군요. 이 종이를 본 아빠도 기특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04 13:29
답댓글

5살 전민정

 

오늘은 책소개로 대문을 열어주셨군요. 저도 프랑스아이처럼은 읽어봤는데 정말 우리나라 부모들이 꼭 읽어볼만한 책이더군요. 부모와 학부모사이라는 제목이 뭔가 다른 것이 있을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주위에 혹은 미디어에 성공한 아이들보면 부모가 남다르시잖아요. 꼭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지우네 어린이집은 특기수업을 많이 하나봐요. 영어까지 해주는 군요. 민정이 어린이집은 책읽기랑 한달에 한번 미술과 요리수업있고 일주일에 한번 체육수업이 있어요. 다른 어린이집에 비하면 많이 하진 않은데 집에 있을 때보다 뭔가를 많이 배워오는 거같아요. ^^

 

민정이는 어제 월요일이라 문화센터에서 어린이집마치고 퍼포먼스미술수업하고 나니 6시더군요. 집에 와서 씻고 밥먹고 잠자리책 읽는데 3권읽고 스르르 잠들었어요. 연휴동안 할머니댁에서 잠도 깊이 못자고 놀러다니느라 피곤했는지 어제는 12시간을 자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4-02-04 14:24
아, 민정이는 문화센터도 다니는군요. 나연이는 9개월부터 36개월까지 꼬박 문화센터를 다녔어요. 그 때는 제가 직장에 다녔었고 어린이집을 39개월(5세)부터 다녔기 때문에 주말에만 문화센터를 다녔죠. 근데, 지우는 18개월 즈음인가, 그것도 3개월 끊어놓고 다섯번도 채 안갔다죠. 확실히 둘째는... ㅠ.ㅠ 요즘 악기수업이나 미술수업 정도는 문화센터에 다니면 좋겠다 싶긴 한데, 어린이집 다니면서 문화센터까지 다녀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또 하나는 나연이와 시간 맞추기도 영 애매하네요.
지우 어린이집이 특기 수업을 많이 하는 건 아니고. 워낙 아파트 단지내 작은 가정어린이집 다니다가 대규모의 어린이집으로 다니게 되니까 제 눈에도 엄청 많이 하는 것처럼 보여요.^^ 지우도 매주 월요일은 체육수업, 수요일은 영어와 오르프, 그리고 한 달에 한두번 정도 생태프로그램을 하는 것 같아요.
[부모 vs 학부모]의 내용을 한 마디로 간추려보자면~ 아시겠지만, "우리는 학부모가 아니라 부모가 되어야 한다"... 이런 내용이에요. 3부에서는 다른 나라와 우리나라 교육을 비교하는데,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면서도 좀 충격적이긴 했어요. 나만의 교육관을 가지고 팔랑귀가 되지 않으면서 꿋꿋하게 교육시키는 것...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어렵겠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2-04 20:08
민정이가 명절동안 정말 피곤했나봐요. 나혁이도 피곤하면 그 담날 12시간씩 자거든요.
게다가 월요일 문화센터까지 다녀왔으니 넉다운되었나봐요.
아가들 잘때가 젤 이쁘잖아요. 곤히 자는 모습 상상이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04 10:44
답댓글

7세 재훈

 

시그마님 이렇게 이른 시간에 읽기방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감사드려요.

부모와 학부모의 사이라는 책이 있군요. 검색해봐야겠어요.

부모의 마음으로 시작하다 학부모의 마음으로 행동하는 제 모습을 볼때마다 놀랄때가 있어요.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늘 욕심이 생기네요.

 

지우는 영어 cd 읽어달라고 하는군요. 저희집 재훈이도 몇년전까지 틀어달라고 하더니 이제는 엄마가 틀어주면 듣고 아니면 안듣고 하네요. 둘째가 더 열심히 배우려고 하는거 같아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어요. 오전에 은행, 문방구, 빵집까지  나갔다가 추워추워만 외치고 다녔네요.

제훈이 명절 연휴 내내 콜록거리던 기침이 심해져서 어제 이빈인후과에서 약 처방받고 어린이집 보냈는데

어제밤에 밤새 기침을 해서 어린이집 하루 쉬기로 했어요. 애들 아빠가 내일 다시 회사로 떠나서 5월이나 볼수 있어서 재훈이 오늘 하루종일 아빠 껌딱지 하게 나둘생각이예요. 연휴동안 애들아빠가 있어서 편했는데

내일부터 아이들과 생활하려면 며칠 헤맬거같아요. 오늘 저녁에  일주일 후에 있는 누나 생일(항상 설날 전후로 있는) 아빠 있을때 생일 해달라고 해서 초코케이크도 사왔어요. 재훈이는 돌때 생일날만 있었고 그후 한번도 아빠랑 생일 같이 보낸적이 없더라구요. 다 아이들마다 자기 복이 다른가봐요.(미안한 마음 안들려고 그냥 이렇게 말하게 되네요. )

 

읽기방 식구들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04 13:33
요즘 독감이 극성을 부리더라구요. 재훈이가 가벼운 감기로 끝나야 할텐데요. 아빠까지 오셨는데 아빠랑 재밌게 놀아야하는데 감기때문에 힘들군요. 그래도 아이들은 아빠랑 같이한다는 것만으로도 좋을 거에요. 휴가가 너무 짧으시죠. 나림이가 생일이군요. 아빠랑 초코케익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4-02-04 14:29
어제 정말 정말 추워서 나가고 싶지 않더라구요. 근데, 이런 날일수록 몇 번을 나갔다 왔는지 몰라요. 오늘도 여전히 춥네요. 석달만에 머리를 했어요. 원래처럼 짧게 할까, 아님 좀 더 기를까 하다가.. 다듬기만 하고 다시 약하게 웨이브를 했네요. 일단, 기분전환은 확실히 됐어요. ㅋ
곧 나림이 생일이군요. 나연이는 벌써부터 어린이날 선물을 찜해두고 있답니다. 생일 지난지도 얼마 안됐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남편분께서 한국에 오래 계시나봐요. 저흰 밤11시, 12시에 퇴근하니, 거의 주말부부나 다름없죠. 저도 많이 지치고... 아이들도 아빠 얼굴을 일요일에 보면 그 다음주 토요일에 다시 보게되니 말이에요. ㅠ.ㅠ
미리 나림이 생일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2-04 20:10
아빠가 곧 중국으로 가시면 아이들이 많이 허전하겠어요.
아빠 있는 동안 껌딱지처럼 품에 안겨서 행복을 만끽해야지요.
나림이 곧 생일이군요? 나림이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
  • 이전글 쑥쑥 네이버 카페.. 왜 만들었냐면요....
  • 다음글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5. 좌충우돌 엄마표 진행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SP 3기] #139~140
    • rosalia
    • |
    • 2014-02-07
    27
  • [SP 3기 #137,138 숙제현황]
    • eveya
    • |
    • 2014-02-07
    2
  • 이미지썸네일 58x58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겨울46
    • 시그마
    • |
    • 2014-02-07
    38
  • 이미지썸네일 58x58 zoo
    • 오로라공쥬
    • |
    • 2014-02-09
    1
  • 젖몸살
    • 오로라공쥬
    • |
    • 2014-02-07
    25
  • 이미지썸네일 58x58 양말의 변신!! 양말인형 만들기~^^
    • 원영사랑
    • |
    • 2014-02-06
    18
  • 이미지썸네일 58x58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6 북클럽을 만나다~~
    • 초록사과
    • |
    • 2014-02-06
    36
  • SP4기 B반 # 53-#68 복습 제출방
    • 여자셋
    • |
    • 2014-02-06
    8
  • 저 sp메일이 안오죠?
    • 고승고동엄마
    • |
    • 2014-02-06
    3
  •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겨울45
    • 시그마
    • |
    • 2014-02-06
    25
  • [SP4기]A반 복습 제출해 주세요
    • twom
    • |
    • 2014-02-05
    46
  • 영어동화교실과 영어유치원의 차이?
    • 다비공주
    • |
    • 2014-02-05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