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팀이 일년 넘는 장정을 마치고 그 진행기를 초게에 올렸는데
세상에나 썰렁하니, 칭찬하는 사람 별로 없네요.
오늘 나는 왜 그게 이리 섭섭할까요?
자식 같이 키우면서 칭찬하면 살면 참 좋을 텐데
웍싯이나 받아가고 정보 알맹이만 가져가시나...
하는 속좁은 생각도 드네요.
초게에 올려진 글이니 유게 분들에게 드릴 말은 아니지만
유게의 썰렁함은 가슴이 시린 정도입니다.
이러면 우리 게시판 사라집니다. 진짜루요...
2기 팀이 일년 넘는 장정을 마치고 그 진행기를 초게에 올렸는데
세상에나 썰렁하니, 칭찬하는 사람 별로 없네요.
오늘 나는 왜 그게 이리 섭섭할까요?
자식 같이 키우면서 칭찬하면 살면 참 좋을 텐데
웍싯이나 받아가고 정보 알맹이만 가져가시나...
하는 속좁은 생각도 드네요.
초게에 올려진 글이니 유게 분들에게 드릴 말은 아니지만
유게의 썰렁함은 가슴이 시린 정도입니다.
이러면 우리 게시판 사라집니다. 진짜루요...
저도... 엄청 찔리네요~~
말 주변머리... 글쓰는 재주 없어..
그저 눈팅만 하고... 자료만 날롬~~가져가는...ㅠㅠ
반성... 하며 갑니다.ㅠㅠ
다른 분 글보니 200문장을 완성했다고 하시더라구요^^
sp에 참여하고 싶은 한사람으로서 정말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어쩜 그렇게 잘 따라주고 엄마들도 부지런하시고...
직장맘이라고 아이를 너무 놓아 두었나 반성하면서 sp반 기다립니다~
박사님의 고민이 가득 느껴지네요..
그러게요.
저도 뭔가 일상적인 글이나 영어 정보도 쓰기가 참 조심스럽고 그렇더라구요..
사실 글쓰는 것이 참 떨려요..
여튼 많은 분들이 좀 더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게시판이 활성화 되면 좋겠어요~~
zoo
양말의 변신!! 양말인형 만들기~^^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6 북클럽을 만나다~~
SP4기 B반 # 53-#68 복습 제출방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겨울45
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