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리 야심한 시각까지 깨어있어보네요.
남편이 멀리 출장을 가서 가능한 일입니다.
밤늦게까지 컴붙들고 있는걸 싫어하더라구요.
아침에 아무래도 잘 못일어나고 자기 아침도 못먹을 가능성이 많아 보이니
그러겠지요?.
봄이 오려나 싶은데 아직 쌀쌀하네요.
희선이도 콧물이 심해 병원다녀오고..
전 왼쪽어깨가 잘 안올라가서 물리치료 받고왔어요.
애들 개학하면 좀 큰 병원에 다녀오려구요.
어깨 아픈 게 이리 불편한 일인지 몰랐네요.
늘 어깨가 천근만근이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꿈 꾸시길 바랄께요^^*

2월 14일은 안중근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날이라고 합니다.
발렌타인데이보다 우리 역사를 먼저 알았으면 좋겠네요..
특히 젊은이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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