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을 알리는 햇살이 병실 창가에 가듣한 날이네요.
밖에 못나가 봤지만 눈으로 보기보나는 황사가 심한 날이라고는 하더군요.
아이들은 외할머니집으로 보내어 놓아 전혀 진행을 못하고 있지만
숙제방은 올려야 할 것 같아 노트북을 열었습니다.
오후 늦게라 죄송해요..
아무런 특별한 일 없는 일상이 참으로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으며
아이들과 오늘도 씨름하고들 계시겠지만 그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아무나 누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신나게 꼬맹이들과 책읽기 하시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용.~~
자 숙제들 올려주세요..
3단계 책들 읽어보신 소감도 알려주시고요..
숙제 책은 바로 Nobody Wanted to Play지요?

이번 금욜까지는 같은 시리즈의

The Rope Swing입니다.
은주리님의 웍싯 설명은요.
이번주 계속 같이 읽어주실 책 목록이예요.

기관용하시는 분들은 3단계 3세트 하시면 됩니다.
다음 두가지 버전 중에 하나겠지요?


끝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끝까지들 힘내시고요..
저도 일상으로 복귀하는데로 댓글로 합류할께요.
아가들과의 즐거운 책읽기 시간 많이들 가지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P 5기]A반 숙제제출과 검사에 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