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반 33번 나혁>
이번엔 관련책이 있어서 같이 읽어 보았어요.
까마귀형제 이야기인데 sp와는 달리 매일매일 별것도 아닌일로 싸우는 형제지만
늘 다시 화해하고 서로 가장 친한 친구라는 이야기예요.
fight라는 단어가 아주 많이 반복되어서
이번에 확실히 이 단어는 인지한듯 싶네요.

이번 진행사항는 어땠나요?
저는 전치사를 빠뜨릴까봐 문장을 외우도록 독려하고난 뒤
바로 퍼즐을 맞추니 금방 하더라구요.
이제 문장을 제법 잘 외우게 되었어요.
< B반 33번 나혁>
이번엔 관련책이 있어서 같이 읽어 보았어요.
까마귀형제 이야기인데 sp와는 달리 매일매일 별것도 아닌일로 싸우는 형제지만
늘 다시 화해하고 서로 가장 친한 친구라는 이야기예요.
fight라는 단어가 아주 많이 반복되어서
이번에 확실히 이 단어는 인지한듯 싶네요.

이번 진행사항는 어땠나요?
저는 전치사를 빠뜨릴까봐 문장을 외우도록 독려하고난 뒤
바로 퍼즐을 맞추니 금방 하더라구요.
이제 문장을 제법 잘 외우게 되었어요.


81-84까지 같이 제출할께요. 새학년이 되니까 이것 저것 바빠서 조금 늦었어요. 역시 매일매일 해야 힘도 덜 드네요. 3월은 그렇게 좀 바쁘게 지나갈 거 같아요. 봄이 온 줄 알았는데 너무 춥네요. 이런 추위 더 조심하셔야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건강 조심하세요. 다른분들 글에 덧글을 잘 못달았어요. 이번주부터는 덧글도 잘 달겠습니다^^

A반 4번 앤...... 앤은 늘 하듯이 읽고 두번 노트에 쓰고 봉투에 썼어요 ㅎㅎ 아이들 개학하고 입학하고 제가 긴장이 풀렸는지 아프고 거기에 어제는 발목을 다쳐서 걷는게 힘드네요..-.- 담주 금욜날 학교 도서봉사있는데 그전에 좋아져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정신차리고 다시 긴장해야할까봐요 ㅎㅎ 다들 주말 잘보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30번 초3 오니
아빠의 갑작스런 병원생활로 모든 것이 올스톱 되었다가 이제야 다시 돌아온 오니네임다.
돌아왓더니 쌓인 빨래와 쓰레기만 한가득쌓인 냉장고와
계절마저 바뀌어서 두꺼운 겨울옷들 정리할것..
신학기 준비물 챙겨보내야 할 것 등등
정신없이 한주간이 뚝딱 갔네요...
앞에 못한 것들은 하나씩 채워가기로 하고
일단 게시판을 따라가려고요..
이번주 것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다시 일상에서 뵈니 반갑습니다.

친한 친구 이름 적은것 너무나 즐거워하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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