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6minute english에서 아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저도 최근에 시험덕에 커피맛 자주 보고 있어요.
바쁜 와중에도 자투리 시간에 중간중간 들을수 있어서 꽤 좋은 거 같아요.
알아듣는데에도 어렵지 않아 길에서 가볍게 들을수 있는거 같아 매우 좋네요
커피 내용을 보니까 갑자기 커피가 먹고 싶어지네요...
저는 아메리카노나 커피점의 고급 커피보다는 믹스 커피나 레O비 같은 저렴한 입맛의 커피가 더 나은 것 같네요ㅎㅎㅎ
중학생들은 더욱 열공하시고 모두모두 6minute english 계속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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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kev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