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 화이팅! 아마 민규맘님 차례가 아닌가 했더니 진짜 인터뷰하시네요. 열심뿐 아니라 미모까지~ 부럽네요. 그리고 아이에 대한 사랑과 열심이 묻어나오네요. 많이 바쁘실 텐데 정말 정말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고, 저도 분발할랍니다. 나도 Hello Baby Hi Mom 외우기에 동참해야쥐~ 혼자서 늘 외우고는 있었는데, 혼자서는 잘 안되네용. 하루 지나면 까먹어서리. 같이 외우자고 현재 친구 한 명을 꼬시고 있는 중... 또 하루 행복한 아이와 엄마 되세요...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 근데, 청풍이 충주호 부근에 있는 것 맞죠? 전에, 무슨 큰 바위 위에서 가족 사진 찍은 것이 있는데, 거기가 청풍이 아닌가 몰라... 가은아빠님의 글입니다. > 민규맘님.. 인터뷰 축하 드립니다... > > 이제서야 글을 보게 되어 늦게 뒤북 치며 축하 드리네요.. > 인터뷰 글은 잘 보았읍니다...... 저도 중국어를 할수 있다면 > 가은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데... 한문은 정말 초등학교 수준 > 입니다... > > 민규의 삼중언어 틀림없이 성공 하리라 자신합니다.... > 저의 사무실에 4개 국어를 하는 러시아 친구가 있는데.... > 10살이전에 4개 국어를 공부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 지금 자신의 > 4개 국어 실력이 10살이전에 다 형성 된거라 합니다.... > 그친구는 어릴때 여러 언어를 사용하게 되어... 언어쪽으로 뇌가 > 잘 발달해서인지... 지금 30대 중반인데도 한국어 습득 능력이 거의 > 불가사의할 정도로 빠릅니다... 아마 1~2년안에 한국어를 유창하게 >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 이런것을 보았을때 어릴때부터 다중언어를 접한 민규도 충분히 > 미래에 다중언어를 쉽게 하리라 봅니다... > > 민규랑 항상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가끔 민규의 영어 output 소식도 > 전해 주십시오... > > 가은아빠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