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형서민서맘입니다.(7세 엄형서)
내일 아침은 유치원에 보내느라 바쁠것 같아 지금 올려요^^ 아침마다 4살 둘째 동생과 형서를 데리고 유치원으로 뛰어다닌답니다. 둘째가 어린이집에 들어갈때가 없네요 ㅠㅠ 1년을 더 데리고 있어야 할것 같아요^^; 이제는 편해지려나 했더니 마음대로 되질 않네요^^ 아이도 어린이집에 가고 싶다고 하는데........
그래도 형서는 병설유치원에 들어가게 되서.. 그걸로 위안을 삼아요^^
이사를 하면서 형서나 저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바쁘답니다.
형서가 하루에 2개는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1개씩 진행 했어요^^
그랬더니.. 아주 좋아하네요^^
그림이 없어서 문장을 읽어주고 뜻을 물어보니 대충은 맞게 설명을 해서 잘했다고 칭찬해줬네요^^
#15 My grandma cooked lots of foods.

웬일로 여러번 맞추기를 했네요^^
#16. She is the best cook in the world.

사진을 찍으려는데 도망가는 바람에 문장만....
감기로 열이나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관계로 빨리 들어가 잤네요^^;
다음 숙제방을 열어주실분은 7번 레오르님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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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기]A반 숙제 검사(#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