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오셔서 아무것도 진행이 안 될 듯 해서
지난 주말에 이번 주 문장을 다 해놓긴 했는데..
사실 매일 매일 한 문장을 하는 것이 훨씬 실력 다지기에는 좋은 듯 합니다. ^^;;
친정 부모님이 오신건데도 괜스리 저 혼자 정신이 없어요. ㅎㅎ
내일 깜박할까봐 미리 대문 열어둡니다. ^^
2번 Kevin(6세)
문장이 길어지니 안 하고 싶은 마음이 컷던 것 같아요.
이번에는 인형들과 엄마만 SP놀이 한다고해도
전혀 관심이 없이 자신의 놀이만 하고 있었어요. 이렇게요... ㅋㅋ

그래서 놀이판을 다시 그려서 제일 많이 맞춘 사람에게 젤리를 준다고 했더니
저리 자리를 잡고 열심히 읽어주네요.. ㅎㅎ

단어 찾아서 제자리도 놓아주고, 문장도 떠듬떠듬이지만 읽어주고...

단어 찾고, 읽고나면 자신의 이름 밑에 숫자를 적어서 점수를 누적했어요.

당연 케빈이 우승자가 되어서 젤리를 선물로 받았어요.
저리 자랑을 하면서 먹네요~ ㅎㅎ

이번에는 꼬이는 단어들이 좀 많았어요. ㅎㅎ
매일 매일 복습하면 좋은데... 엄마도 정신이 없고.. 이래저래 챙기질 못 했어요.
다음주엔 조금 더 착실히 해 보고 싶네요~ ^^
다음 주에 '레오르' 님이 숙제방 대문 열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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