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반 33번 7세 나혁>
예전에는 아침 7시 반쯤 일어나면 바로 sp부터 해서 방에 올렸는데
나혁이가 유치원을 다니고부터는 일요일 밤에 하고 있어요.
밀린 북클럽이랑 icr이랑 sp까지 세 개를 연달아 시켰더니 좀 힘들었는지
하품을 하면서 겨우 했어요.^^;
아무래도 주말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집이라 낮에 할 시간이 없어서요.
새로운 일과도 자리가 잡히면 익숙해 지겠지요.
sp는 요즘 뚝딱하는지라 수월하게 진행해요.
다들 벌써 중반이 다가오니 쉬워졌을것 같네요. 문장도 쉽구요.
우리 똥강아지들 진행한것 올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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