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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봄#13(누구나 참여가능)

  • 동동마미2
  • |
  • 2014-03-31
65

읽기방식구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댓글이 아닌 대문열기나 글쓰기는 처음 해보네요~^^

제가 날짜를 잘 못 고른것 같네요~ㅎㅎ

오늘은 아침에 큰애(재키)가 열이나 병원 들렀다 학교에 보냈어요~그래서 좀 늦었네요

또 수요일은 테솔반 마지막 시간이라 발표땜에 바쁠것 같구요~

그래도 읽기방 대문열기로 했으니...열심히 이번주 열어보렵니다.

 

오늘 읽기방 대문을 무슨말로 열어야 하나 엄청 고민만 많았는데...

아침이 되어보니 큰애도 아프고 이래저래 맘만 바빠지네요~

 

오늘은 저희 큰애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큰애(재키)는 8살 11월 생 올해 초등 입학을 했어요~

4세쯤부터 또래들과 비교해서 키가 작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11월생이라 생일이 늦어 그렇겠거니 했지요

영유아 검진을 받아보니...백분위로 5% 정도 였었어요~또래 100명 을 새웠을때 5번째정도 되는키라는 거죠~

영유아검진 받아보신분이면 다 아시겠지만 키가 4%이하이면 추가검진이 필요하답니다.

또, 일년에 4cm이하로 크면 문제가 있으니 추가 검진을 권유합니다.

재키도 일년전에 비해4cm정도 큰거 같아서 동네 소아과에서 큰병원가서 진료를 받아보라길래

집에서 가까운 대학병원에 갔었지요~

혈액검사, 엑스레이 촬영을 하고, 성장호르몬이 어느정도인지 뼈나이가 정상인지...검사했어요

별이상이 없었지만 성장 호르몬 수치는 적게 나온다더군요 그렇다고 비정상이라고 할수는 없는 수치...

다음으로 MRI를 찍어보자 하시더 군요~

MRI를 찍고도 별다른 이상이 없어 6개월에 한번 병원을 찾아 추이를 지켜보자 하셨어요

그 이후 6개월에 한번씩 혈액검사나 엑스레이 촬영으로 성장 추이만 지켜보고 있었다지요~

호르몬 주사에 대해서도 여쭤 봤지만 아직 아이가 어려 매일 맞아야하는 주사라 엄마와의 관계도 안좋아질수 있다고 하고 또 3-4%이하만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는 말을 듣고 좀더 지켜보자 하고 있었어요

 

또 어디서 들은 얘기로는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5cm정도 크는데... 그것도 아이가 클때가 되어서 큰건지 주사의 영향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현재 8살이 되어 학교 입학했는데... 반에서 제일 작네요~^^

얼마전 한 TV프로그램에서 '잠'에관한 프로를 보았는데..

여러가지 이야기 중에 코고는 아이들중 혹시 키가 작고 왜소하면 꼭 이빈후과를 찾아 편도와 아데노이드가 큰지...살펴보라는 걸 봤어요~

 

재키는 잘때 코를 심하게 골고 소아과에서도 항상 말해주어 아데노이드가 큰지는 알고 있었어요.

근데 재키는 생각보다 감기가 자주 걸리진 않아...수술 생각은 안하고 있었어요

그게 키랑 연관되어 있을줄은 몰랐던 거죠~

코를 골면 램수면을 취할 수 없다는 거고 램수면에 이르지 못하면 성장 호르몬이 많이 나올 수 없어 성장에 방해가 된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바로 가게된 대학병원의 이비인후과에서 재키 입안을 보자마자 수술을 강력히 권하시더라고요ㅠ.ㅠ

그렇게 강력히 권할 줄 몰랐는데 ....편도가 커도 너무 크다고....아데노이도는 말할 것도 없이 클것이라고.... ㅠ.ㅠ

6-7세때 수술 하면 고통이 적고, 예후가 좋다네요

그것도 모르고 엄마가 무지하여 8살 까지 놔뒀나 싶네요~

수술한다고 키가 큰다는 보장은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기대해 볼 수 있다하네요~

일찍 알아서 일찍 해줄껄 후회가 되기도 하고...전신마취해서 수술할 생각을 하니...겁도 나고..

심란한 마음의 요즘 입니다.~

 

아이가 잘때 코를 골고, 키가 작고 왜소한 아이들은 꼭 이비인후과 검진을 받아보세요~^^

 

<6세 앤디>

앤디는 주말에 외할머니 집을 다녀 왔어요~

외할머니 집은 천안 호숫가 옆 전원 주택이예요~

마당에 이제막 새싹들이 자라고 꽃몽오리들이 올라오더라고요~

제가 핸드폰 밧데리를 충전을 못해 사진을 못 찍었네요ㅜ.ㅜ

담에 기회되면 다시 또가서 사진 많이 올려 볼께요~

봄 여름엔 아이들이 가서 뛰놀기 너무 좋은 곳이예요^^ 

일욜 오후엔 천안에 있는 유관순 열사 사적지를 다녀 왔어요~

아이들이 유관순열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이것저것 물어보네요^^

<아주아주많은달>을 자꾸 가져오는 앤디....글밥이 넘 많거든요~피곤해서 요건 담에 읽자는게으른 엄마...ㅋㅋ

그래도 앤디가 이겼어요^^

 

 

 주말에 뮈하셨나요???무슨책읽으셨나요??

오늘 월욜부터 ~~힘차게 또 달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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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4-01 11:47
답댓글

요즘 읽기방.. 아주 분위기 좋은거 같아요.. ^^*

지난주 오공쥬님 대문여실때 음악 좀 올려드리려 왔었는데.. ^^

하필 제가 올리려던 음악 영상을 검색하다가 별로 기분 좋지 않은 영상을 보게 되어 그냥 말았어요.

뭐.. 노래만 좋으면 크게 상관있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뭔가 찜찜하여서리.. ^^; 

 

화창한 4월의 첫날이네요.

마침 따뜻해진 날씨로 만개한 꽃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더 화사하고 밝아보이는 오늘 아침이었어요. 차 시동을 끄고 주차장에 멍하니 앉아 있다 이 노래를 들었는데 시간이 멈춘 듯.. 나무에서 돋아나는 연두빛의 새순이 눈에 들어와 한참을 바라보았어요. 아델의 꽉 찬 목소리가 반대로 봄의 아침 공기를 뇌로 느끼게 했네요.  

 

동동마미님.

우리 민군도 이번에 초등 입학한 8세에요. 같이 자전거 타는 친구 중에 한명이 입학 바로 전 2월에 그 수술했대요. 편도, 아데노이드.. 그거요. 개학 전 2-3주 전에 해서 지금은 학교 잘 다녀요. 잠시 음식 조심하면 되었대요. 전신마취하기 전 잠 잠깐 자면 다 끝나있을거다. .. 안심시키고 잘 들어가 수술도 무사히 마쳤대요. 지금은 무지 피곤한 날도 코 안골고 잘 잔다고.. ^^ 그 엄마는 만족해하셨어요.  

아래 오드리햅번님 쓰신 글도 방금 읽어보았는데.. 수술의  필요성에 관해서는 저도 전문가가 아닌지라 뭐라 말씀 못드리겠어요.. 저도 민군 중이염 수술 이야기 나올때 전신마취때문에 꺼려져 미루고 미루고 지금까지 왔거든요. 여튼 우선 수술이 권고된 상황에서 하기로 결정을 하셨다면 아이도 동동마미님도 크게 걱정 말고 하심 좋겠다는 바램에서.. 마침 최근에 수술 받은 친구 이야기를 들어서 말씀드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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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4-01 21:46
감사해요^^민은맘님 주변에 그수술 한아이들이 간단한 수술이라 금방 괜찮아질거라고 하긴하네요^^
일주일 고생 하고 코 안골고 잘 잘수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올려주신 음악도 넘좋네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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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4-01 06:57
답댓글

동동마미님, 재키가 아파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글 읽어보고 궁금하여 인터넷 검색도 좀 해보고, 저의 생각도 좀 애기해보려구요.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최근 뉴스에서 갑상선암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고 했지요,

조기검진으로 수술을 많이 하게 되고, 평생 약도 복용해야하고,

갑상선암인지 모르고 90세까지 사시는 분도 있다고, 그만큼 갑상선암은 예후가 좋은암이기에,,,

 

편도란 목 주변에 있는 면역조직으로 목을 통해 들어오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등을 걸러주고 감염에 맞서 싸울수 있는 항체를 만드는 일을 하는 방어기능 및 면역기능으로 그 외에도 내분비 기능, 비타민 생성,소화기 기능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편도는 항체생성이 가장 필요한 소아기때는 편도의 왕성한 활동으로 크기가 증가하나 사춘기를 전후해서 점차 저항력이 증가하면서 퇴화합니다.

 

제가 알아보니, 편도비대가 아이들 감기와 편도섬염이 반복하면서 비대해지더군요.

결국 면역력과 관련된 이야기던데, 또한 편도를 제거하게 되면 감기에 자주 걸리기도 한다고 하네요.

재발로 코막힘 증상도 있더라구요.

 

당장 아이가 위험해서 수술을 해야한다가 아니라면 면역력을 올려주면서 음식을 통한 치료가 우선이라 봅니다. 그 원인을 제거해야지, 원인으로 생긴 비대증을 제거한다는건 아니라봐요.

검색해보니, 편대 전문 한의원도 있고, 산도라지나 죽염도 효과가 있네요.

 

전 평소 나물이나 우리나라에 자연으로 나는 음식에 대해서는 약이라고 생각하고 밥상을 차리는데요.

저라면 편도비대를 산도라지나 죽염으로 자연치료하면서 중요한 편도를 보존할거 같아요. 

(검색해보니, 편도에는 고체죽염을 권하네요)

전 평소에 죽염을 많이 이용하는데 애들 목감기 걸리고 편도 부우면 무조건 죽염을 먹입니다. 계란 노른자 맛이 나서 애들 좋아해요, 짜긴 한데 잘 먹더라구요. 침으로 녹여서 먹어요.

죽염의 효능중에 항생제기능, 백혈구 증가, 면역기능, 염증치료등등.....

산도라지가 당장 구입하기 어렵다면 구회자죽염을 구입하셔서 되도록이면 많이 아이에게 침으로 녹여 먹여보세요.

 

인터넷으로 더 많이 검색해보시고, 자연치료에 대해서도 검색해보셔서 선택하시길 바래요.

도움되엇으면 해서 저의 생각을  올려봐요,

 

http://www.ulnara.or.kr/board.php?mode=view&no=7309&step=&table=bbs_sock&p=1&offset=0&sch=&sch_txt=

 

더 많은 자료 찾아서 도움드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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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4-01 11:54
햅번님. 여기서 뵙네요.. ^^*
올려주신 내용에 저도 관심이 가 이렇게 댓글을 남겨요. 자연 치유.. 보다 더 좋은 것은 없겠지요..
민군도 편도가 좀 큰 편이라는 말을 얼마전 병원에서 듣고 왔어요. 지금 지켜보고 있는데.. 말씀 주신 저것.. 저도 자세히 읽었어요. 죽염.. 이라는 게 소금..? 이죠..? 그런데 저렇게 아이들이 그냥 먹을거리처럼 먹을수 있게도 나오나보죠..? 흠.. 검색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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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4-01 21:50
햅번님^^~감사해요 또 읽기방에서도 오랜만이네요 잘지내시죠?

자연치료 저도 관심가네요~ 편도가 큰것도 그런데 아데노이드 비데가 코골이를 만들어서 요 코골이 도 고칠수 있을까요?
이런생각은 안해봤어요~~^^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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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3-31 18:43
답댓글

7세 재훈

 

동동마미님 재키가 많이 아팠군요. 내일 테솔 발표 준비도 하셔야하구요. 저도 발표 준비할때 많이

떨렸었는데 열심히 잘 하실꺼예요.

저희집도 재훈이가 많이 작은 편이라서 아마 학교가면 1번이나 2번 할거 같아요. 백분율해서 많이 낮은 편이라

내년에 학교 입학하고 나서 뼈검사 해볼 생각이예요. 너무 마르기도 하고 너무 작아 보여서 가끔 6살로 오해

받을 때가 많아요. 비염과 건선이 있어서 봄에 더 조심해야하지만 그래도 맑은 공기 쐬주어야겠지요.

 

일요일 날씨도 너무 좋고 따뜻해서 두 아이들 데리고 이번에 혼자서 데리고 가까운 산에 갔다왔어요.

누나네 학교옆에 등산로가 잘 되어 있어서 그쪽으로 올라가서 솔밭길까지 약수터까지 갔다왔어요.

길가에 예쁘게 진달래와 개나리가 폈더라구요. 벚꽃도 만발하고 오랫만에 산에 올라간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재훈이에게 산에 가서 좋았던 것 3가지만 말해보라고 했더니 솔밭길에서 맡았던 시원한 냄새, 예쁜 꽃이랑

맑은 날씨라고 하네요.

산속에 운동기구가 있어서 누나랑 열심히 운동도 하고 집에오기전에 동네 놀이터에서 놀다 왔어요.

집에서 목욕하고나서 자전거 타고 싶다고 해서 가을에 배운 자전거 타기 해보았어요. 동네에 마음 편히

자전거를 탈수 없지만 그래도 집 부근에서 잠시 탈수 있어서 타보았어요. 지금 있는 자전거가 작아서

좀 큰걸로 바꿔줘야 할 거같아요.

산에 진달래랑 벚꽃이 만발해서 정말 눈이 행복했답니다.

여우를 만난 뱅글이는 누나네 학교에서 빌려온 것인데 읽어주는 엄마는 내용이 많지만 아이들 많이 좋아하네요. LOST! 책 누나를 위해서 시리즈 별로 빌려보는 책인데 재훈이가 보더니 다시 1권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글씨가 엄청 많은데 한 챕터씩 열심히 읽고 있어요.

맥스앤 루비책 현관앞에 놓았더니 금요일 어린이집 하원하고 집에 들어오면서 앉아서 쭉 보았어요. 이제는

안 볼거 같아 치워둘려고 했는데 가끔 읽어주니 이쁘게 잘 놔둬야겠어요. 이번주 계속 외출할일이 생겨서 댓글 달기 쉽지 않을꺼 같아요. 틈틈히 달께요.

즐거운 한주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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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3-31 21:41
와재훈이 하원하고 집에오면서부터 맥스앤루비책을 보는군요 앉아서 책스스로 읽는거 보면 얼마나 이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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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31 22:31
재훈이도 로스트 재미있어 하는군요. 나림이도 좋아하나요?
로스트, 잭파일, 마법의 사간여행, 프레니, 제로니모 할땐 아이가 재미있어서 책에 푹 빠져서 살았는데
이제는 더 진행할 시리즈도 도서관에 없고, 저도 좀 가라앉으니 아이의 독서량이
확연히 주는게 느껴지네요. 새로운 도서관에 헨리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요거 도전해 보려고 새 도서관에 갔었는데
나림이 헨리 시리즈도 다 읽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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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4-03-31 22:41
근처에 산에 약수터에 좋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옆의 언덕(?) 내 산책로에 한 번 가볼 걸 생각을 못 했네요.
다음 주에는 한 번 가봐야겠어요~
저희는 대신 꽃집에 가서 꽃 구경하고 몇 개 사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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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4-01 09:19
자연과 함께 있는 아이들~~~ 참 좋아보여요. ^^
요즘 벚꽃은 많이 보이는데 진달래는 보기 힘들더라구요.
전 진달래가 참 이쁘던데 말이죠~~^^
로스트... 글밥이 많던데... 재훈이도 그 재미를 안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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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4-01 09:58
준영이도 Max and Rubi 만화를 작년에 많이 봤어요. 책으로 읽혀보면 좋겠네요.재훈이는 7살인데 벌써 챕터북을 보나요? 누나 덕분에 읽기수준이 높아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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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4-01 11:23
주말에 아이들이랑 산행을 했군요..
걷기도 하고 운동기구로 운동도 하고 튼튼한 재훈이가 되겠어요..^^
산에는 볕이 더 좋아서 개나리, 벚꽃, 진달래들이 활짝 폈군요..
그 풍경이 정말 예뻤겠어요..^^
벚꽃나무 밑으로 지나갈대 꽃잎이 날리면 정말 환상적이던데..
꾸준히 책 잘 읽는 재훈이... 참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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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4-01 16:26
재훈이는 사진으로 보면 작단생각 못했는데... 음....주변에 한강도 있고 올림픽공원도 있지만.. 가끔은 산이 아쉬울때가 있어요.... 어렸을적에 할머니댁이 바로 관악산 입구라서 매일 올라가고 놀이터였는데... 그게 전 참 좋았던거 같아요~~~~ 여름에 시원하고 말이죠~~~ 자주자주 다녀주세요~~~
가장좋은 운동이고 체험이랍니다~~~^^
콧구멍을 후비며 라는 책은 정말 소윤이가 무한반복하던 책인데.. 이제 희건이도 보여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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