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미션수행도 몬하고 두번째미션 먼저 내네요~ㅎㅎ
3,4장을 읽어보니 저자의 이론에 동감이 되는지 안되는지의 포인트로 읽게 되더라구요.
미션도 크게 그 범주를 넘지 않네요.
3장
1.*한켤레의 실내화는 사람과 사물의 공동체입니다*
이 문장은 동감이 되는데
p92 '사물들의 사연이 자본주의 시장에서 얼마나 은폐되는지를 말하려던 참이었다.시장의 똑같은 물건들,공장에서 찍어낸 똑같은 물건들,돈으로 그냥 사들인 물건들,누가 왜 만들었는지,누가 어떻게 쓸것인지에 대한 사연이 없는 물건들에 대해서. '
이분분에 대해서는 조금 딴지가 걸어지더라구요.
그러면 안되는건지?하고요.
여러분은 이 장을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2.*사소한 것들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중요하다!*
동감하시나요?
4장
3. 4장을 읽으시면서 틱!하고 걸려 하고 싶은말이 있었거나
격하게 동감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소개해주세요~~
생각보다 어려븐 책이구만요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7회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