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맘님의 글입니다. > 여섯살,두살 애가 있는데요, 집에서 블럭, 은물갖고 잘 놀거든요. 어느 사이트에서 카프라를 봤는데 좋아할 것 같네요. 갖고 계신분 조언 좀 해주세요. 큰 아이가 오르다 교육원에서 6살 때부터 카프라를 같이 하는데요, 6살 정도면 활 수 있습니다. ㅋ프라는 같은 모양과 크기의 나무 조각으로 작품(?)을 만드는 건데요, 그 개수와 복잡함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죠. 설계도를 보듯이 도면을 보고 쌓아올리는 건데, 저희 아이의 경우 좀 급하던 성격에 처음엔 실수도 (와르르) 했지만 지금은 집중력과 끈기가 많이 생긴 것 같애요. 작품 하나 할 때마다 사진도 찍어주니 더 좋아하고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