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에 유아영어 시작해서 성공하신분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우리아가는 26개월에 접어드는아이입니다. 그동안 저의 생각은..보통맘들.. 생각하듯.. 지금은 극성이다. 몇몇 뉴스처럼.. 부작용이 많다..아이에게 스트레스다. 우리말이라도 트이고 시작해야한다.. 등등 이였읍니다. 아이의 발달정도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말이 트이는것은 좀 늦읍니다. 내꺼. 아빠꺼. 아가 아야 정도의 단어들.. 에서 약간의 설명적인 단어를 겨우 붙이고 있읍니다. 뭐라 하루종일 쫑알대는것이 곧 말이 트일것도 같고. 그동안은 말이 늦는것에 대한 걱정으로 영어까지는 생각지도 못했읍니다. 그런데.. 이곳 여러맘들의 글을 읽고나니.. 저의 생각이 많은 정보 또는 고민에 의한 결론이 아닌 막연한 섭입견이였던거 같읍니다. 일찍 시작해도 될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내요.. 그동안 엉어에 대한.. 환경은 한 5%정도 라고 보시면됩니다. 영어책이 있어도 이해를 위해.. 한글로 설명을 해주었거든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기에.. 여쭤봅니다. 1. .지금 막 말이 트이려고 하는 시기에.. 다른 언어를 접하게 하면 혼돈이 있지 않을을까요? 2. 그런 것이 당연한 과정이라면. 혹시 저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셔서 성공하신 분이 계신가요? 어떤 어려움이 있으셨는지? 3. 제가 직장생활을 하기에 친정어머님께서 아이를 봐주십니다. 낮에는 할머니와 우리말을 퇴근후에는 저와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이 아이에게 혼돈스러울까요? 엄마를 거부하면 어쩌요? 시작하면.. 그런 환경이 될것같은데.. 저와 비슷한 경우을 겪은 맘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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