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의 49제를 지내기위해 부산에 왔습니다.
평소 자상하시고, 형제들 뒷바라지를 많이 하신분이라 친척분들이 많이 오셔서 잘치뤘습니디.
제 도중 둘째 형님(시누이)께서 아버님께 들려드리고싶다며 '어버이 은혜'를 울음 섞인 목소리로 부르는데 어찌나 마음이 찡한지요.
다음주에 어버이날이 있습니다.
잘 보내세요...
시아버님의 49제를 지내기위해 부산에 왔습니다.
평소 자상하시고, 형제들 뒷바라지를 많이 하신분이라 친척분들이 많이 오셔서 잘치뤘습니디.
제 도중 둘째 형님(시누이)께서 아버님께 들려드리고싶다며 '어버이 은혜'를 울음 섞인 목소리로 부르는데 어찌나 마음이 찡한지요.
다음주에 어버이날이 있습니다.
잘 보내세요...
에구구..아픈 일이 있으셨군요...
이런 와중에도 성실히 써머리랑 녹음까지 해준 에릭이 대견해요~
말씀해주신대로 어버이날 잘해드려야겠어요...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에릭과 민윤사랑님의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몇달전에 아버님이 위독하시다고 급하게 뵈러간다고 하셨던거 기억나는데
그 뒤로 돌아가셨나봐요. 그런줄도 모르고 지냈으니 제가 무심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산에서 조심해서 올라오시고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초3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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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
중3 kev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