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날씨가 너무 좋으네요..
오늘도 매우 맑음이 예상되는 날이고요...
혹시 서울만 그런가..ㅋㅋ
나라안팎으로 복잡하고 안타까운 일들이 많은 지난 한달이였네요...
아주 가까운 사람이 직접적으로 겪지 않는한
쉽게 잊혀져 가기 마련인데
이번엔 워낙 강력한 그야말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줄줄이 나와서,
그리고 아직도 진행되고 있어서,
일상에 있다가도 이따금씩 안타깝고 먹먹한 맘이 생기곤 하네요...
주신 자녀들을 소중히 여기고
더 많이 아끼며 살아야겠다는,
적어도 반듯하게 자기 자리매김을 건전하고 성실하게 해나가는성숙한 어른으로 자라가도록
길을 이끌어줘야겠다는 다짐이 더 간절히 생기기도 했고요...
허나....ㅋㅋ
이 주어진 작은 미션하나도 빨리빨리 해결해 나가지 못하는
게으른 현실의 엄마인 저는 참....
주말에 애들만 할머니집에서 자고
저는 주변에 인사드려야 했던 결혼식, 병원 문안.. 등등으로 애들 얼굴도 제대로 못본 주말이였네요.
오후에 아이오면 숙제해서 댓글로 숙제 제출할께용..
모두들 어찌 지내셨나 주말이야기, SP진행기, 알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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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막 다운 받기만해 놓고 열어보질 않아서
복습편인줄 몰랐네요..
혼란을 드려서 죄송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4기 숙제 파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