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찍어 올린게 그중 요란한 집들이예요. 장식을 하지않은 집들이 아주 많이 늘었어요. 우리 동네만해도 꽤 되구요... 심지어 전기값을 안내는아파트도 한산하긴 마찬가지더라구요. 미국에 있을때 보니깐 제일 장식을 잘한집을 선정하는 행사도 하더군요. 여긴 그런일은 거의 없는듯...^^ 저희집 트리요...ㅎㅎ 3년째 사용합니다. 그것도 28불 주고 산 트리를요. 자세히 보심..풍선으로 공간을 메운게 보일꺼예요...ㅎㅎ 풍선을 사이에 밀어넣다가 터져 스티브가 놀라기도..했어요..ㅠㅠ 올해까진 그냥 쓰고 내년에는 하얀색을 들여볼까..해요. 은아님도 한창 바쁘시겠군요. 저도 오늘 내일 중으로 손님 접대용 메뉴와 남의 집에 들고 갈 음식을 준비해야기에 정신이 없어요. 한인이면 걍 만두국,떡꾹~그럼 되는데... 그래도 김밥이랑 갈비는 당연히 만드는줄 알테고...ㅎㅎ 들고 갈건 또 뭘루한담...으이고고...ㅠㅠ 은아님도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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