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잘 아시는 책이시죠~~ 그래도 저처럼 놓친 분들을 위헤 올립니다.
딱풀 보다 작은 책이랍니다..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
예전 영어동화책이라는 것은 모를 시절 ,
번역된 where'the wild things are 를 보곤 삽화는 좋은데 내용이 당췌 맘에 안들어
M.Sendak의 가치를 모르고 있다가 Elsa가 17기 북클럽을 시작하면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1. One Was Johnny
숫자세기를 도와 주는 책이랍니다. .
조니가 숫자 셀때마다 불청객이 늘어났가 줄었다가.라임을 찾아 읽는 재미가 있어요.
2.Pierre

무슨 말에도 “I don't care!” 라는 Pierre.
어떻게 "Yes, indeed, I care!!"라고 외치게 되는지 그 과정이 재미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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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lligators All Around
알파벳 읽기를 도와주는책^^ 흥겨운 라임과 귀여운 악어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4. Chicken Soup With Rice 
Months를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1년을 Chicken soup 함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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