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나혁>
10시까지 기다렸는데 제출방이 안 열려서 제가 열어보아요.
4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5기에 이어서 곧 6기도 출범(?^^)한다고 하니
우리가 참 많이 온것 같아 뿌듯합니다.
처음 인원보다 많이 줄었지만 이 인원은 끝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엔 스펠링을 하나씩 보고 쓰는지라 쓰는것도 오래 걸렸고,
외우는것도 힘들것 같아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외워서 말하기는 어렵지 않고 쓰기도 제법 능숙해져서
다음주부터는 쉬운 영어책을 골라서 하루에 한권씩 써볼까 합니다.
우리말때처럼 말이 느린 기억을 떠올리며 영어를 능숙하게 말하기를 기대하기보단
차라리 한 문장 한 문장 천천히 써가면서 문장을 머리속에 넣어보려고 합니다.
이번 방학동안 나름 우리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볼까해요.
북클럽 5기를 통해서 단어시험을 자주 보았는데 이제는 제법 아는 단어도 많아져서
문장 쓰기를 통해 문장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어야 할 듯 해요.
그것은 다 SP를 통해 얻은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설유치원이라 방학도 한달 반이나 되던데 그 긴 방학동안 뭘하나 했는데
이렇게 워밍업을 시작해서 방학을 알차게 보냈으면 합니다.
학교 다니는 형아나 누나들은 방학동안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요?
팁 좀 나누어 주세요. 어떻해야 영어실력이 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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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기] A반 - 복습편까지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