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는데, 우리나라 만5세 이하 영유아들의 보육·교육비 가운데 절반 가량은 학원이나 학습지 등 사교육에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가 보였어요..
아직 학교에 들어가려면 수 년이나 남은 이 연령대 아이들 10명 중 3명은 학습지를 풀고, 1명은 시간제 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해요....
얼른 기사 링크 걸어놨어요...
http://www.focus.co.kr/content.asp?aid=966892c77cca4dac80d8e4fb0dce15d8&nPage=1&strParnt_id=40500000000&strDate=2014-06-23
P.S:
저도 아이가 영어 잘하려면 학습지 시키고 시간제 학원이라도 보내야 한다고 생각했었어요.
엄마표 영어를 만나기 전까지는요...하지만 엄마표 영어를 통해 집에서 영어 동화책, DVD 보여주고 Output를 끌어주는 영어 놀이를 하니까, 아이는 영어를 말로 배우고 있더라고요.
파닉스를 모르고 단어도 안 외우는데, Input된 단어와 표현을 사용해서 스스로 언어를 습득해 나가는 신비한 과정을 목격하게 됐죠.
그래서 얻은 결론은 돈 많이 들여서 외국에 가거나, 영어 유치원, 영어 전문 학습지(관리 교사 붙는) 시키지 않아도 미국에서 사는 아이 못지 않게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이에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럼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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