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자극 주시던 선생님 목소리가 생각납니다.
선생님 방송을 듣던 그 시절,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했던가?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나?
상쾌한 선생님의 목소리!!
사람의 마음을 깨우는 묘~~한 매력이 있다니까요. ^^
저도 지금의 제 생활을 즐기고 싶은데..
언제나 힘든 부분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오늘은 좀 더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
근데!! 갑자기!! 저도 저 산에 가 보고 싶네요~~~~~ ㅎㅎ
[Little Critter 날따라방](8) Just Grandma and Me 1차
매일매일 읽기방 여름#9<누구나 참여가능>
매일매일 읽기방 여름#8 <누구나 참여가능>
(SP 5기) B반 #59~60 숙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