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제맘과 같네요~
오락 가락 정신줄 못잡고,,,
언제 해가날지, 언제 소나기가 쏟아질지...
요몇일 바빴어서,,오늘은 좀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가져볼까나~했는대,,,
우c`~올리 왈~
"왜 어린이집에 꼭 가야하는 데요~?,,
관절이 아픈것 같아요~,,,
왜 엄마말만 들어야 하는데요~??,,"
라며 반항하네요~T.T
아직 7살 인데...이래도 대나요~???
저의 우아한 하루는 물건너 갔지만...
여러분들은 여유롭고 평안한 하루 되세요~*^^*
B반 귀요미들 숙제 올려주세요~
저도 올리 붙들고 밀린 숙제..좀 빡세게 해볼랍니다~ㅎㅎㅎ(얼집 제낀걸 후회하게 될거얌~)음하하하하~
담주 숙제방은 사자털님이신데...아직 숙제제출이 없으시네요~그러면 담번이신 puhaha 님~
숙제검사는 쑥돌맘님~ 수고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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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까지의 숙제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