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재활용품 사용인데요. 먼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면서 집에 한두박스쯤있는 사물카드를 이용해서 영어 단어 카드를 만들었어요. 직접 매직펜으로 단어를 쓰면서 엄마는 알려주는 단어를 확실히 알수있고요.(종종 엄마도 모르는 단어가 있을수있기때문) 그런 한글단어카드들이 앞면에 사물 뒷면에 한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앞면 사물있는쪽에 써주면 그동안 익혔던 사물과 연관되어 금방익히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했던 방법은 까꿍놀인데요. 사물카드를 10-15개정도 일주일 아니면 반복 해서 보여줄 날짜와 갯수를 정하고 단어카드에 앞면에 종이를 덧대어 한번씩 열어보면서 아이들이 들춰보는 흥미를 유발하여 계속적으로 암기할수있게 하느거에요. 한번에 10개면 그중 5개는 새로운 카드로 대체하고 5개는 반복 다시 그런식으로 반복과 새로운 단어를 추가하면서 단어를 암기하니 그냥 왜우는것 보다는 훨씬 쉬운거 같더라구요. 하여튼 단어위주로 영어를 하는건 안좋겠지만 필요한 단어들은알아야 하니까 이런 방법이 전쉬웠거든요. 또 수를 인지할때 많이 하는 도트카드요 그것도 사려면 비용이 들잖아요. 전 달력과 문구점에서 빨간 점 스티커를 사가지고 와서 달력을 같은 크기 20-25센티정도 정사각형으로 만들어서 스티커만 부치면 깔끔한 도트 카드가 완성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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