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맘님들...... 전 이제 7개월된 여자아이의 엄마랍니다. 매일 들어와서 정보도 얻고 자극도 많이 받고 있답니다. 글은 2번째로 올리는군요. 6개월 때 이 사이트를 알고 자극을 받아서 영어 동화책을 조금씩 읽어주고 있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또 영어를 잘 못하는지라 회화는 거의 못해 주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엄마, 아빠를 비슷하게 내뱉는 것같은데 얘가 언제쯤 영어단어라도 내뱉을까 싶은 마음도 들고...... 참으로 많은 인내심을 요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맘들, 아이들 얘기 읽으면서 부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완전 이중언어 환경이 아니어도 아이가 정말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생기구요. 벌써 약간은 지친 맘에 몇 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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