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크리터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
저는 반정도 해오다가 어느새...흐지부지 되었네여.
앤디는 요즘 학교갔다오면 가방 던져놓고
놀러갑니다.
자전거 타기에 꽂혔어요.
얼마전 보조바퀴를 빼주었더니
혼자 낑낑거리며 비틀비틀 하며 연습하더니
어느새 씽씽 달리게 되었네요.
마냥 놀아도 기특하고 대견하기만 합니다.
그덕에 요즘 팔이며 다리며 성한 데가 없습니다.
가끔 밖을 내다보면
자전거세워두고 지나가는 개미떼도 유심히 보고
화단에 있는 벌레 이야기도 전해주네요..
지금 아니면 언제 저리 신나게 놀수있을까...
아이들 보면 저의 어릴적 추억이 많이 생각나요..
지금 실컷 놀아라...
네...맞습니다..
앤디는 둘째랍니다..ㅋㅋ
자~~커피한잔 하시고~~~
우리 친구들 숙제 올려주세여~~^^
*담주 숙제방은 나경재훈준맘 이시네요.^^
혹시 깜빡하실까 올려봅니다. 먼저 오시는 분이 먼저 대문열기도 하시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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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critter B반 ]#7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