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가 주말내내 뛰어노느라 바빠서 함께 녹음할 시간이 없었어요.
사실 시간이 없었다는 건 핑계구요 , 읽고싶은 책 읽고, 북클럽 숙제도 하고, 민사고 숙제도 하고,
그러느라~ ^^
아무래도 의무감이 드는 숙제를 먼저 하게되더라구욤 ㅜ.ㅜ
그리고 가능한 10시를 넘겨서 재우지 않으려고 해요.
오늘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오는 지라 아무래도 붙잡고 또 하자고 하기도 뭣하고...해서 혼자 읽었어요.
그런데 역시 ~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혼자하려니 목소리가 자꾸 기어들어가네요.
혼자 녹음하는 거 정말 힘드네요 ^^
저희가 사는 곳이 점점 도시화가 되어가는 바람에 근처 야산에 살던 고라니들이 살 곳을 잃어가고 있어요. 산을 깍아서 아파트를 지으니 터전을 잃은 '고라니'들이 집근처 밭까지 내려와 농작물을 마구 먹고 짓밟는 현상이 생기고 있답니다. 그리고 도로로 뛰어들어 차에 치이고요 ㅜ.ㅜ;;
비단 코끼리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동물들이 사라지면 우리 인간들도 마찬가지겠죠.
역시나 지각이지만 6분영어 빠지면 섭해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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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ing China's Elepha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