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뤘던 집들이 한꺼번에 몰려 정신없이 지내다가 며칠만에 들렀더니 왠 축하 행렬이 이리도 긴가? 하고 보니 민규맘님 인터뷰글이 올랐군요. 읽으러 가기 전에 축하 먼저 드릴려고 꼬리 붙으려고 보니 그 많은 분 한분 빠짐없이 정성어린 답글을 쓰신 걸 보고 입이 쩌~억 벌어졌습니다. 저는 명색이 영어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인데 제 애들은 영어동화는 커녕 한글동화도 제대로 읽어주지 못했는데 직장다니면서 영어에, 중국어까지 민규에게 접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늘 감탄합니다. 인터뷰 축하 드리고요, 이제 그 인터뷰 기사 보러 갈랍니다. 제 축하 인사에는 답글 안다셔도 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