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에 의해 성취한 것이 아닐 경우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는 있어도 존경의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노력에 의해 성취한 것이 아닐 경우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는 있어도 존경의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아하! 그렇네요. 콕 집어 얘기해주시니 이렇게나 명쾌하게 다가옵니다. 자녀 교육, 부러움의 대상이 아닌 존경의 대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고민 많이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어렸을적에는 부러움과 존경의 의미가 같은 맥락으로 인식되어 졌던 때가 분명 있었던것 같습니다.
조금씩 나이가 들고 노력의 의미를 깨닫고, 작지만 조그마한 것의 성취감을 저 또한 느끼면서 부러움과 존경의 차이가 명확이 다르게 인식되어져 왔던 것 같습니다.
내가 노력해보고 노력의 의미가 어떤지를 인식하면서 존경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묵직하게 내려앉는 것 같았습니다.
요즘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날때 마다 듣고 또 듣고 합니다
그래서 많이 위안을 받습니다. 제 어깨를 토닥 토닥 두드려 주시는 듯...
힐링 하는 기분입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러움의 대상과 존경의 대상의 차이!!
그러네요...
항상 무릎을 치게하는 진리를 알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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