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국어선생님이 되려면 미적분을 잘 해야한다?
답은 이미 알고 계시겠죠...
현재 대학들이 수학점수 중심으로 학생들을 뽑는 추세이고 문과에서도 수학의 영향력이 과다하게 미친다네요.
현재 중1부터 이하 초등생까지 새롭게 적용될 교과 과정의 각론을 정하기 위해
2015 수학과 교육과정 공개토론회가 개최되었는데 국민들은 5명만 참석하라고 하고
토론 자료는 홈피에 안올리니 와서 받아가라고 했다네요.
작년 교육부에서 수학 과정을 20%를 줄인다고 발표했는데
이번에 보니 초등은 변화가 없고 중등과 고등 문과는 오히려 10% 더 부담이 늘었다고 합니다.
9월 이전에 확정될 거라고 합니다.
어제 있었던 “수포자도 웃는 신나는 수학” 연속 강의 중에 제1강 고장난 수학교육 이야기를 요약해서 올리려 하다가 우선 시급한 문제부터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재 시스템에 잘 적응해서 나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수의 아이들을 고통으로 내모는 현실을 개선해나가는 일에 동참하는 것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강의 중에서 중요한 내용은 시간될 때 따로 올릴게요.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꼭 서명하셨으면 좋겠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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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Sel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