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초2 EMMA
오늘도 제가 방을 여네요. 이제 곧 아이가 올 시간이라 그전에 숙제를 제출하려구요.
전 아이가 있는 시간엔 컴퓨터를 최대한 안하려고 하는 엄마라..딸래미가 컴퓨터를 너무너무 하고 싶어해서 제가 컴터를 잠깐 켜는 순간 빌미를 주는게 되는거라 아예 싸울 거리를 안만들고 싶네요. ㅋㅋ
따님 이번엔 쉽다고 후딱 해놓고 사진찍으라고 절 부르고선 놀러 갔네요. 쉽다고 해서 한꺼번에 4개를 다 시키려고 하니 평일에도 하고 싶다는 이상한 핑계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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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Critter B반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