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를 하다보면...
가끔씩은 제 욕심에 놀이가 아닌 수업이 될때가 있어요.
앞서는 엄마의 욕심 때문인지, 자꾸 주입식으로 가려하네요 ㅠㅠ
영어도 잘했음 좋겠고, 그림도 잘그렸음 좋겠고...
밥도 잘먹고, 키도 크고.. 말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하나씩 잘했음 좋겠다는걸 나여하다보니 헐...
우리아이 저거 다하려면 원더우면이 되어야 할듯 ㅡㅅ ㅡ;;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까
생각하다 노래와 춤을 생각해 봤어요~
영어동요 지도사 과정을 수강하는 중에 옆에 와서 어설프게 따라하는 귀여운 아름이^^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지 우물쭈물 하지만,
미소만은 백만불이네요. (제 생각인가요? ^^;;)
그래도 재미있게 노래부르며 영어를 접하니
아이가 더 흠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강좌 전체가 12강으로 되어 있는 영어동요 12곡 뿐 아니라
다른 가사를 붙여서 알려주는 법오 알려주더라구요.
워크시트도 있고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저랑 아름이가 보고 따라 한 영상 올려드릴께요. ~
혹시 강좌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링크로 타고 가시면 샘플강좌도 보실 수 있어요 ^^
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40213001&gu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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