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 인터뷰 기사 오른 것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뒤늦은 인사도 접수하시는 거 맞죠? 평소 님의 무제한 글발에 감탄해왔었는데 이제야 궁금증이 많이 풀렸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인터뷰가 오르면 흥분이 됩니다. 또 누군가의 미스테리가 사진과 함께 벗겨지는구나~하는 기대감에 말이지요. 그래서 사진을 올리지 않으신 young님 인터뷰 보고 저 속터졌습니다, 킥킥... 음,,, 평촌 사시는군요. 제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안양에서 나왔습니다. 저 어릴 적 평촌은 그냥 허허벌판 논만 그득한 곳이었는데..., 버스도 없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결혼할 무렵 아파트가 들어서더니 지금처럼 변신을 하더군요. 저는 안양에 가꾸었던 젊은 날이 많이 그리워요. 앞으로 평촌방이 날로 번성하길 바라면서 민규와 더불어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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