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남편차 끌고 내려왔어요^^ 이 사람은 며칠후 따로 내려와요. 남편차 잠깐씩은 끌어봤지만 장거리는 해본적 없었거든요. 익숙치 않아 좀 걱정되었는데 고속도로 달리다보니 어느새 차 앞 유리창 시야도 눈에 들어오고 백미러보는 눈짓도 여유로와졌네요.
오자마자 사촌누나와 뭔가를 만들고 엄마 놀이, 가게 놀이, 놀이터에서 탈것들 타고 줄넘기도 하고.. 짧은 시간안에 참으로 다양한것들을 해내네요^^;
SP는 출력해오긴했는데 디밀지 못했어요, 내일 해서 저도 댓글로 달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P 5기 A반 숙제검사 ~#80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