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읽기방 대문지기
호수맘이예요.
호야수동엄마....!! 아이들 태명이었더랍니다.
백호띠의 아이 수현이어서 호야...
그리고 수현이 동생이라 수동....
참 단순한 엄마이죠?
주말 태풍으로 인해 아쿠아리움 또 갔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쿠아리움 4년째 연간회원입니다. ^^
다행히 매년 매계절 아쿠아리움이 리뉴얼 되기에 아직까지 아이들 참 재미있어 합니다.
특히나, 요번엔 상괭이 병원과 테마가 입혀져서 너무 좋아하네요.
간 김에 근처 이기대도 산책하고...
아이들의 놀이터 키즈까페도 가고...매주마다, 늘 열심히 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맞벌이라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한정적이기에...
또 사실....음....
집에 있는 게 더 힘들어요.
삼시세끼 해 먹여야하지...ㅋㅋ 두아이..10분이면 집을 초토화시지..ㅠ.ㅠ
밀리 집안일 한 번 손대면 끝이 없지...
나가면 다 사먹고.... 집도 원형 보존 되어 있고...ㅋㅋ
수현이는 쑥쑥에서 아직 읽기방만 하고 있어요.
6살에는 북클럽과, sp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 가지고 있답니다.
대신 수현이는 현재 한글 학습지 하나, 창의력 학습지 하나 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색칠하고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아이이구요...
그리고, 이제 쉬운 글자는 쓰기 시작해요.
며칠전에는 가족 이름을 모두 써왔답니다.
요즘 수현이랑 매일매일 꼭 하려는 게 있어요.
1. 과일 꼭 챙겨먹기 (여름, 맛나는 과일 넘 많아요~!!)
2. 학습지 밀리지 않기 (하루 10분의 공부시간...ㅋㅋ)
3. 물건의 정리정돈
4. 식사 예절 지키기
5. 매일 책 읽기
왜 이렇게 어려운 건지....
읽기방 대문지기로써...이번 주 5번은 꼭 지키리라 다짐하며...
여러분의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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