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발명교실 등등 발명에 관한 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는 오는데 뭘 발명하지?하고 너무 막연했었거든요..
근데 이번 주제에 나온 이케아의 가구를 보니 아~이런게 발명이구나 했네요...
카페에 가서 충전을 해줄 수 있는지 궁금해하고 심지어는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기도 했지만 이런 발상을 가져보진 못했거든요..
감탄을 금치 못하며 한편으로는 마구 좋기만 한 것이 아니라는 것고 깨달으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케아조차 잘 모르는 에릭이었지만..녹음은 즐겁게 했네요~^^
이케아 세대를 설명해주긴 했는데 알아들었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초4 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