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찍 열어둡니다
내일 건강검진은 예약했거든요
아침 8시부터 시작해서 오후까지 하다보니
정신이 없을 듯합니다
수면내시경으로 대장과 위도 예약했는데
소문대로 힘드네요 ㅠㅠ
아이들에게 엄마로써 오랫동안 함께 있어주는 것
그것만큼 좋은 일 감사한 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싶어요
시간내서 미리 검진받기 꼭 하기로 해요
돌아와서 뵈요
하루 일찍 열어둡니다
내일 건강검진은 예약했거든요
아침 8시부터 시작해서 오후까지 하다보니
정신이 없을 듯합니다
수면내시경으로 대장과 위도 예약했는데
소문대로 힘드네요 ㅠㅠ
아이들에게 엄마로써 오랫동안 함께 있어주는 것
그것만큼 좋은 일 감사한 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싶어요
시간내서 미리 검진받기 꼭 하기로 해요
돌아와서 뵈요
6세 준영
들어와야지 하면서도 방학때는 뜻대로 안되네요.
저만 그런게 아닌가봐요.^^
그래도 꾸준히 책은 읽어주고 있어요. 아주 많이는 아니지만...
그리고 어제는 과천과학에서 하는<춤추는 태양계>라는 뮤지컬을 보고 왔어요.
뮤지컬 수준이 높더군요. 누나는 재밌게 잘 보는데, 준영이는 후반부에 졸립다며 몸을 뒤틀었어요.
그래도 남는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다음주에 또 여행계획이 있어서 금요일쯤에나 들어올 수 있을거 같아요.
7세 재훈
호야수동님 건강검진은 잘 하셨어요. 이번주 읽기방 대문지기 하시느냐 고생하셨어요.
몇년전에 신랑 회사에서 병원지정해서 건강검진 보호자로 따라갔었는데
아침 일찍가서 오후 늦게 나왔었어요. 점심도 못 먹고 집에와서 라면을 끓여먹었던 기억이나네요. 검강점진 대상만 죽을 주고 보호자는 아무것도 안 주더라구요. 저희집은 대장과 위에 가족력이 있어서 3년마다 검사하고 있어요. 작년에 했으니 아직 몇년 남았네요. 항상 엄마 몸도 잘 챙겨야 하지요.
수요일에 몸살이 났어요. 재훈이 데리고 시장에 갔었는데 비를 좀 맞았더니 으슬으슬 춥더라구요. 며칠
쉬고 다시 읽기방에 들어왔네요. 재훈이도 목요일에 어린이집 개학해서 잘 다니고 있어요.
한밤중에 재훈이가 갑자기 덥고 자는 이불을 몸에 감더니 패션쇼 포즈라고 하네요. 누나랑 같이 패션쇼 하는데
저는 꼭 라바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서로 낄낄 거리며 놀아요.


이번주에 북클럽9기 활동이 있어서 저녁먹고 식탁에 신문지 깔고 오랫만에 물감을 꺼내주었어요.
조용히 스폰지로 찍기 하다가 끝에는 열 손가락에 물감 다 묻혀가면서 다른 놀이로 마무리 했어요.

화요일 저녁부터 수요일 까지 읽은 책이예요. 제가 아픈 바람에 뒷날은 거의 책을 못 읽어주었네요.
재훈이 요즘 작가 시리즈별로 한꺼번에 책을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내일 오전은 오랫만에 도서관 대출책 반납하고 새로운 책 왕창 빌려와야겠어요. 집에 있는 책도 좋아하지만
새로운 책이 도서관에 널려 있으니 보석같은 책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하네요. 집에 올때 엄마가 사주는 쭈쭈바 먹는 재미로 열심히 따라 다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건강검진 잘 받고 계시나요??
우리아이들이 건강해야되는건 물론...엄마아빠도 건강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게 잘자랄수 있을거 같아요....
저도 이번엔...아이 아빠 건강검진에 맞춰 함께 여러 검사를 받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참... 직장인 건강검진은 너무 기본적이긴 한거같아요...ㅜㅜ
6세 소윤, 3세 희건!!!
요즘 아이아빠가 일찍 퇴근을해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ㅋㅋㅋㅋㅋ
그럼 저녁을 먹고 아이들이 아빠랑 한 30분을 신나게 놀아요~~ 어찌나 신나게 노는지...
그만하고 씻자는 말은 그냥..그냥... 공중을 떠도는 말이예요...
아빠가 지치면 씻고 하면 9시가 훌쩍 넘어요...
그러다보니 잠자는 시간도 훨씬 뒤로뒤로... 가네요.....
그래도 10시반쯤엔 쿨쿨 잠이 들곤해요~~~^^
아빤 제가 아이들과 책을 읽고 잠자리에 들때쯤 석촌호수로 운동을 가요...
그럼 전 아이들을 재우고 아빠를 마중나가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한 30분정도 함께 걷고 들어온답니다....
얼마전까지는 아이들을 재우고 함께나가 석촌호수를 돌고왔는데... 그러면 너무 시간이 늦어지고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11시가 훌쩍 넘어... 씻고 뒷정리하고 나면 보통 잠드는 시간이... 1시가 훌쩍 넘어 버리네요.. ㅋㅋㅋ
근데 이 30분도 참 중요하더라고요... 아빠와 대화가 많아지고... 덜 싸우게 되더라고요...
이런저런 얘기하는게 참 좋더라고요.. 가끔 대화로 욱하기도 하지만 말이죠... 아빠도 이시간이 좋데요..ㅋㅋㅋ
오늘도 주절주절 제 일상 이야기...
책읽기는 이번주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는거 같아요.. 나름 뿌듯!!!!
주로 새로 빌려온 책들이랑 영어서적은 저랑 함께 보고요...
집에 여러번 본 책들은 혼자꺼내보아요.... 빌려온 책들은 새로운 내용이라 손이 먼저 가진 않더라고요~~~^^
도서관에 병관이 시리즈한권이 있길래 빌려다 줬는데.. 음.. 좋아하네요... ㅎㅎㅎㅎ
희건이의 노부영 사랑은 쭈욱이여요~~~ ㅎㅎㅎ
말도 안되는 녀석이 노래를 흥얼거려요... 웃기답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올해도 몇달 안남은거 같고요....
올해의 계획들이 있었는데... 음.. 아직 시작도 못한거 같아요~~~하하하하하하~~~
이제 스타트해볼까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유치원 방학은 거의 끝주죠?? 방학 끄트머리 신나게 보내세요...
[sp5기]B반 # 69~88 복습방
<SP 6기 > 1반 #27, #28 숙제 제출방~!!
[sp 6기] 2반 #27,#28 숙제방입니다.
매일 매일 읽기방-여름#31(누구나 참여가능)
[sp6기]1반 #25 ,26 숙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