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읽기방 문 먼저 열어둘게요^^
다시 문엽니다~~~^^
어제 엄청난 비가 쏟아 지더라고요~~~ 천둥까지...
비가 그친 후 여기저기 무지개 소식이 전해지더라고요...
잠시 나갔다가 들어온 아빠가 무지개가 나왔다 그래서...
소윤이가 아빠랑 나가 보았는데 못 보고 들어왔네요~~ㅜㅜ
토요일은 오전에 북클럽도 하고 집에서 뒹구르르 하다가
오후엔 영어도서관가서 책도 좀 빌리고 발레 다녀온후
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왔어요...^^
일요일은 광명 외가에 다녀왔답니다...
얼마전 구입한 젤네일 세트를 갖고가
이모가 소윤이랑 저랑 예쁘게 네일 해주었어요..호호호~~
소윤이가 정말 좋아했다죠.. 이모 최고라며 정말 잘한다며...ㅋㅋㅋ

그리고 엄마가 낮잠을 자는 사이 할머니랑 요래 만들었더라고요...
저고리는 소윤이가 접길래.. 바지 접는 방법도 할머니한테 배우고요..
치마는 할머니가 저리 해주셨다네요~~~^^

요즘 슬러쉬에 푹 빠진 아이들입니다... ㅎㅎㅎ
밖에나가면 슬러쉬 사달라고 해서... 슬러쉬 메이커를 구입했어요...
가격대비 괜찮아요.. 우유도 넣어주고 주스도 넣어주네요..
밖에서 먹는것보다는 괜찮겠죠???
요즘 이아이들 노는 모습 왜이렇게 예쁜가요??
둘이 너무 잘 노네요.. ㅋㅋㅋ
가끔 울음바다가 되기도 하지만.. 말이죠~~~^^

주말에 조금씩 본 책들입니다~~
책을 많이 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엄마랑.. 아빠랑 책읽기....책을 많이 본 아이들이 확실히 표현력..어휘등등에서
다른거 같아요~~~^^
얼마전 소윤이가 조카들과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때 어머니께서 카톡을 하셨더라고요...
끝말잇기를 하는데 소윤이가 너무 잘한다고..
다들 너무 놀랐다고 뿌듯하다고...
돌아와서도.. 삼촌이 그러시더라고요...
어휘력이 보통이 아니라고... 책많이 읽어주라면서...
하하하하~~ 매일 책 읽어준다고 혼자보게하라고 하던 애아빠한테
큰소리 쳤네요.. 책의 힘이다... 뭐라하지말고.. 읽어달라면 읽어주라고 말이죠~~^^
전 여기 읽기방 식구들에 비하면 정말 조금씩 보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소윤이도 그런데.. 말이죠~~~하하하하~~~
우리 읽기방 식구들 책의 힘!! 을 믿어보자고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