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은.... / 김용택
아름답고 고운 것 보면
그대 생각납니다.
이게 사랑이라면
내 사랑은 당신입니다.
지금 나는 빈 들판
노란 산국 곁을 지나며
당신 생각입니다.
이게 진정 사랑이라면
백날천날 아니래도
내 사랑은 당신입니다.
오늘은 김용택 시인의 시로 대문 열어 봤습니다.^^
제가 뭐 시를 많이 아는 건 아니지만,
시한편 노래한편에 감동을 받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참 좋네요..
오늘 지금 생각나는 사람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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