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한주 잘 보내셨나요?
아이들과 재미난 시간을 보냈는지 궁굼합니다.
저는 휴가를 다녀와서 나름 일상으로 복귀해서 생활했구요. 여기 경상도는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와서 의외로 집에서 오랜만에 아들과 정적인 시가을 보냈어요
물론 아랫층은 조금? 힘들었겠지요.
계획대로 된것은 없지만 그래도....어찌어찌해서 하나하나 해나갔어요.
두번째 주가 되니 저는 조금은 틀이 잡혀서
엉뚱이에게 많이 다그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늘 비교하게 되는 속좁은 엄마인건 어쩔 수 없네요.
여러분과 함께 해서 더 의미있는 시간이예요...
오늘부터 숙제 올려주세요~
다음 숙제방 오픈하실 분은 천사새롬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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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숙제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