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이 많아 어제밤에 졸린 눈 비벼가며 가라앉은 목소리 끌어가며 녹음했어요.
우선 금요일에 이사를 했구요, 그 이틀전에는 시가에 상을 당하여 정말 정신없는 한 주 보냈습니다. 지금도 베란다며 아이방은 정리가 전혀 안되고 차곡차곡 짐들이 쌓여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몸살이 날 것 같아요. 그래도 건너뛸 수 없는 6분영어, 연습도 별로 안하고 한 녹음, 뻔뻔하게 올려봅니다.
어제 광명에 있는 이케아 매장에 다녀왔어요. 점심도 그 안에서 2천원하는 김치볶음밥 먹었구요. 그래서인지 이번 topic 은 더 친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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