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욜이에요..
한주 대문지기만 하고, 여름 읽기방은 열심히 참여하지 못해서 참 죄송하네요..
여름동안 아이들과는 하루 한권씩 책 읽기도 참으로 빠듯했는데,
저는 열심히 책을 읽었더랬어요..
마흔의 문턱에서 제 마음의 바람얘기를 게시판에 올리기도 했지만,
그렇게 노래로 위안을 삼기도 하고
책으로 위안을 삼아보기도 하였습니다.
최근에 읽은 책들이에요,


시그마님께 심리학관련 책들을 추천받아서 읽었고, 지금도 읽고 있는 중이에요..
기욤뮈소의 소설 <천사의 부름>도 시그마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읽어보았는데, 감각적이고 좋아서 작가의 다른 소설들도 읽고 있는 중이구요,
사진엔 없지만,
이무석선생님의 <30년만의 휴식>도 제 마음을 많이 편안하게 해 주는 휴식같은 책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들 소개해주신 시그마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구요,
엄마들을 위한 책들도 한권씩 소개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흐흐,
나갔다가 요즘 비가오는날 많이 들었던 노래 한곡 붙이고 갑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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