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집안 일도 있고, 나이가 드는 지 몸이 많이 힘드네요.
일요일 아침 성곽길 순례를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후
잠시 쉬어야지 했던 게 2시간 내리 낮잠을 잔 것 같습니다
(낮잠을 자지 않는 스타일인데...)
그 사이에 eRIC이 혼자 녹음과 summary를 다 했네요.
엄마가 늙으니 아이는 이렇게 혼자서... 이렇게도 자기주도가^^
다음에는 게시판에 등록하는 것도 어찌 넘겨봐야 겠습니당^^

요즈음 집안 일도 있고, 나이가 드는 지 몸이 많이 힘드네요.
일요일 아침 성곽길 순례를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후
잠시 쉬어야지 했던 게 2시간 내리 낮잠을 잔 것 같습니다
(낮잠을 자지 않는 스타일인데...)
그 사이에 eRIC이 혼자 녹음과 summary를 다 했네요.
엄마가 늙으니 아이는 이렇게 혼자서... 이렇게도 자기주도가^^
다음에는 게시판에 등록하는 것도 어찌 넘겨봐야 겠습니당^^

기특한지고~~~!!!!
사진이 작아서 글은 잘 안 보이지만 잘 했으니라 믿고.. ^^
우리 딸은 언제쯤 이런 기특한 행동을 할꼬.. ㅋㅋ
좋아요~~ 에릭이 엄마의 피로를 확 날려줬겠는걸요.
요즘 저도 등 붙이면 잠이 와요. 요즘이 아니라 ....항상 그런거 같기도 하고.
어깨, 목, 팔이 아픈것이 나이 때문인지 **** 때문인지 여하튼 나이들면서
몸이 달라지는게 느껴져 서글퍼져요.
민윤사랑님. 봄 기운 마냥 상큼한 한주 되세요~
***6분 영어(wireless furniture for phones)--5/17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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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네 사람들
[중1 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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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 about phones
중3 kevin
초6 Matt 입니다..
초4 에릭
초4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