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주 특별하게,,, 막차를 숨가쁘게 달려가 타고, 헥헥대드라, 제대로 의사소통이 안되는 상황이 연출 됐지만..ㅜ.ㅜ 축하의 답글 쓰시는 부담을 줄어드리고픈 간절한 소망으루 거의 불길이 진압될 즈음하여, 글을 올립니다. (극도로 첨예화된 핑게.ㅠ.ㅠ-이리 똑똑하신 분은 속으실리 만무인걸 알믄서두,,!) 인터뷰글을 보고, '드뎌 떴구나!'했어요! 오늘 번개에도 못가는 신세라~~ 제 대신 미모(맞습니다. -그 딸은 엄마의 미모와 고운 성격을 빼 닮아서,, 벌써 부텀 사윗감이 사대문밖으로 줄을 섰다지요! 우리 기훈이 기혁이도 일찌감치 줄은 섰는데,, 경쟁자들이 워낙 많아서..!) 의 사절이 소식 잘 전했는지..? 궁금? 모쪼록 손목 좀 쉬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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