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보기만 하다가 큰마음으로 글을 적어 봅니다.
저의아이 5살때 쑥쑥을 우연히 알게 되었던것 같아요.
처음 저에게는 놀라움과 사막의 오아시스 같아서요.
늦은 결혼으로 열심히 선배맘들을 따라 가보려고 노력도 많이 했어요. 무작정으로
그결과 3학년쯤 되었을때 해리포터 원서에 관심을 가지면서 전권을 읽었답니다.
나의 꿈이 이루어진 거지요^^
지금은 5학년!! 현재는 수능영어를 풀어보고 있어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글재주가 없어 한가지만 말하려고 해요
전 영어를 학생때 배운것이 다 입니다(못한다는 소리^^)
그러나 우리아이가 어떤책을 좋아하고 싫어 하는지는 알아요
왜냐면 영어 책은 제가 다 빌리거나 사 주었답니다.
이곳 선배님들이 알려주는 책들은 거의 다 보았던것 같아요
한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맘들도 아시겠지만 책입니다..
열심히 책을 보여 주었습니다.그리고 현재도 책을 열심히 보고 있어요..
책의 힘은 대단합니다..책을 많이 보여 주세요~~
궁금하신것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유아부터 시작해서 이곳에 인사를 합니다..
1년정도 미국에 갈 예정입니다. 제가 제일 큰 걱정이라 요즘은 열심히 영어 공부 하고 있답니다^^
받은것 만큼 돌려드리지 못한것에 미안하며 다시금 쑥쑥의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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