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살 42개월인 울 딸 그리고 아들은 여섯살 두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이번에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울 딸을 위해 이른 아침 글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저의 힘든맘을 풀곳을 찾아 헤메다 좋은 일도 하고 맘도 힐링을 할까? 합니다.
아이들을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하는 저 요 몇주전에 사랑스런 울 현서가 어린이집에서 바깥놀이를
나갔다가 놀이터에서 넘어져 다쳐서 성장판 부근 주위에 다쳐 실금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첨엔 직장에서 일하다 점심을 먹으러 집으로 가는 도중에 전화를 받고 황급히 어린이 집으러 갔죠 ㅠㅠ
맘이 너무나 아팠고 어떻게 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과 정형외가를 하니 아무 이상이 없다
고 하시고 그담날 창원삼성병원을 찾아 검사를 했는데 이상 소견이 없었습니다. 애타는 맘은 타들어
가기 시작하고 눈앞이 캄캄했고 이렇게 해서 일어서지도 걷지도 못하면 어쩌나 원장님과 여러 병원
을 같지만 원인 없이 아가는 아파서 서지도 걷지도 못하는데 ㅠㅠ
둘째 여동생을 말을 듣고 양산어린이 병원으로 가게되었는데 그날도 아무 진찰도 받지 못하고 애가
타고 맘이 졸아드는 맘아픈맘을 진정시키며 다른 진료를 말씀해주셔서 예약은 했지만 다친날 부터
시작하여 3주라는 긴시간을 기다려야 하기에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일주일 뒤에 오라고 말씀하신 창원 삼성병원이 생각나서 일단은 일주일 뒤에 가서 정형외과 진료를 다시 보고 사진을 찍게 되었는데
원인이 나왔어요 ㅠㅠ 실금이 가서 아가가 아파하고 서고 딛고 걷지 못했다고 ㅠㅠ
이제서야 맘의 안도가 오면서 이제 치료만 열심히 하면 되겠구나 하고 기뻤습니다.
아침에 기도하며 병원을 갔는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지금 현재 기브스도 풀었고 동네 한의원에 치료를 하러 업어서 같이 갑니다.
그리고 좀 나아졌고 스스로 걷기도 하고 하지만 조금 불편해보이고 좀 불안하지만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하늘에 감사하고 울 현서에게 감사했습니다. 투정이나 때도 안부리고 잘 견더주고
대견스럽게 걸어주었으니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주말에 친정에 다녀왔는데 부모님께서도 너무나 이뻐하시고 울 아가들도 정서적으로 맘의 안정을 찾고 즐겁게 외갓집 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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