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 ! ^ ^ 와~ 그렇게 긴 인사 답글 쓰시는라 정말 힘드셨겠어요. 저같이 독타는 엄두도 못 낼 일이죠.^ ^ 그런데 착각하신 것 같아요. 저도 73년 소띠로 이제 며칠 지나면 26개월 될 아들 지원이가 전부랍니다. 순간 저도 내가 아이가 둘이었나?했네요.^ ^ 이참에 하나 더 가져 볼까요?ㅋㅋㅋ 인사 답글 고마와요.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송이할머님~ > 축하 메세지 첫 테잎을 끊으주신,, 쑥쑥의 영원한 왕언니.. > 요즘 좀 뜸해서 뭐하시나 궁금했었는데. > 축하할 일이 있으면 어김없이 짠~하고 나타나셔서 축하 해 주시네요. > 고맙습니다. 송아할머님의 따뜻한 마음이 배어나는 글.. 송이 이야기 많이 궁금해요. 바쁘시더라도 자주 들러 얘기 해주세요. 젊은 엄마들 자극 받게요. ^^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행복하셔야 합니다. 꼭이여~ > > > 한미모, 한유머, 한터푸 하시는 제가 좋아하는 훈이민이님,, > 사진이 실물을 못 따라간다는 그 말, 사교적인 멘트인 걸 알지만 기분좋네요.... (주책이져?) > > 아니카님, (전 아직도 자스민님과 헷깔리고 있습니다.) >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하지만 약간 말괄량이 삐삐와 흡사한) 그 분이셨던가.. 아니면 발랄하게 긴머리를 흔들면서 뒤늦게 잉몰에 나타났던 소녀같은 (overall 형태의 청치마) 모습은 그분이셨던가.. 아무튼 축하 인사 고맙습니다. ps : 아니카님과 자스민님이 정말 실물이 사진보다 훨 나은 case 더이다. > > 글에서도 이름에서도 님만의 향기를 갖고 있는 장미정원님, > 귀엽다는 말은 연애시절 신랑한테 듣고 간만에 처음 듣는 말이군요. 흐.. 민규는 사실 신랑 닮았어요. 그런데, 웃긴건 저랑 신랑이랑 심지어 시어머님이랑 모두 닮았답니다. ㅎㅎㅎ 저희 시어머니는 처음 인사하러 갔을 때 남매가 걸어오는 줄 알고 깜짝 놀라셨다는군요. ^^ > > 세아이맘님, 민규의 중국어동화책 얘기를 올려달라는 요청을 하시다니.. 헉.. > 세아이맘님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중국어 동화책 열심히 읽어줘야겠구만요. -.-;; EAA는 세아이맘님이 보신 그 책 맞는 것 같아요. 회화책 절대 아니고 일상을 '묘사'한 그림책(?). 통째로 외워서 아이에게 중얼중얼 '이제 프라이팬을 달굴꺼야. 팬 위에 버터를 녹이고,, 계란을 깨서 껍질은 버리고, 계란후라이를 만들자....블라블라..' 영어로 얘기를 해주기에 그만인 책이지요. ps: campass 출판사와 아무런 관계 없는 주부임. > > Shine 님? 혹시 예전에 제가 리디아님 강의 듣고 후기 썼을 때 보충설명 해주셨던 그 전문가 분 맞나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73년 소띠랍니다. 리앤지님이랑 같은 나이인데, 흑... 리앤지님은 29세로 나오고 전 31세로. 흑.. 생일도 11월 마인디.. -.-;; (나이가 들으가면서 나이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되네요. 흐..) > > 영원한 학구파, 열성파 엄마 용준맘님, (꼬마 천재 용준이는 언제 볼꼬..) > 체력, 에너지 빼면 시체인 제가 요즘은 몸상태가 좀 안좋네요. -.-;; 잠은 너무 못자서 그런가.. 아무튼 축하 고맙구여. 빠른 시일내 만나요~ > > 워니맘님, 안녕하세요? 아이 둘 키우시느라 힘드시져? (허걱.. 아까 세아이맘도 있었지..) 바쁜 와중에 축하해주신 거 고맙습니다. > 네.. 전 민규와 함께 있는 순간은 늘 행.복.입니다. 녀석은 사랑 받을 짓(?)만 하거든요. ^^ > > 현우맘님, 중국어 관련 질문하신거 기억나요. (내용은 잘 기억 안나지만. 흐..) > 우리 가끔 서로를 자극하면서 중국어에도 열정을 쏟아봅시다. ^^ > > LOVER님!! 어찌나 보고싶었던지.. (너무 over인가요?) > 그때 뵙고 한 말. 신랑분 연예인 같다는 말, 농담 아니었구여. 훤칠한 키의 아드님도 인상적이었답니다. 보기보단 좀 여린듯한 아이인 듯 (말이 좀 이상하네요). > > 이름처럼 따뜻하고 정 많을 것 같은 오누이맘님.. > 어떻게 지내시는지. 집을 코앞에 두고 얼굴한번 보지 못하다니... 메일 주고받으면서 반가워했던거 엊그제 같은데요. ^^ 언제 한번 뵐 날이 있겠져? > > 아영엄마님,, 생생한 현장을 담은 육아일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이렇게 일부러 축하해 주시기 참..기분 좋아요. ^^ > > 귤미님.. 흐.... > 아시져, 이번 인터뷰는 순전히 귤미님의 그 문제의 글이 도화선이었다는 것을. -.-;; 다음 인터뷰는 귤미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다음은 가은아빠, 그 다음은 할아버지님이 되지 않을까... 흐흐흐........그리고 제 아들녀석. 흠...제가 봐도 거의 가수 '비' 수준의 외모라 생각됩니다. (제가 '비'같은 스타일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앗앗... 초록토끼님의 말을 빌자면 히플러님의 장남 재윤이가 거의 '가수 비'라던데.. 그말이 사실입니까? 꺄~악... 재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흐... 전 잘생긴 꼬마가 너무 좋아요~ > > 그리고 쑥쑥이 나에게 준 가장 큰 선물 중 하나인 초록토끼 언니,, > 어제 편두통에 시달려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축하 메세지 올려줘서 고마워요. 정말 지금 이 맘, 이 사랑 변함없어야 할텐데 말이지. 민규가 지금까지 나에게 줬던 행복을 생각하면 말이야. 그쳐? > > 한.미.모.하시는 미쉘맘님. (저 오늘 번개때 보고 놀랐지 뭡니까!) > 바쁜 와중에서 축하인사 던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쑥쑥의 진수라.. 극찬이구만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오늘도 도를 닦으렵니다. -.-;; > > 차분한 외모, 나긋나긋한 어투의 규원맘님, > 그날 번개때 많은 얘기 나누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해서 못내 아쉬웠었습니다. > 빠른 시일내 뵐 수 있겠져? ^^ > > 지오맘님!! 평촌맘의 새로운 리더~ > 지오맘님과 지오맘님 모임덕분에 전 든든합니다. > on, off line 도킹 후딱 추진합니다!! > > 쑥쑥의 영원한 기둥뿌리(?), 무조건 퍼주는 우리의 Young님~ ㅋㅋㅋ > (축하글 따로 써서 튀었어요. 성공하셨어요. ㅋㅋ) > 사진이 작게 나와서 누군지 구분이 안간다굽쇼? 다행이야...다행이야.... 신비주의....제가 인터뷰하시는 분한테 young님의 신비주의 운운하면서 끝까지 사진을 안 줬는데 결국은 보냈지 뭡니까. 흑.. 축하 인사 고마워요~ (저 정말 young님 덕분에 영어 많이 늘고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려요.) > > 쑥쑥의 영원한 젊은 오빠 ^^ 가은아빠님~ > 몇일전 가은이의 목소리를 듣고 받았던 충격에서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쩜.... 민규의 output이여? 흐.... 민규는 input만 하나봐요. 뿌리를 얼마나 깊게 내리려고 그러는지.. 도통 눈에 보이는 꽃이랑 열매 피울 생각을 안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물 줄랍니다. ^^ 러시아친구 얘기, 정말 큰 힘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 > 비탈님, 다이어리, 게시판의 정성어린 글, 때로는 웃긴 글 (예전에 직장맘의 하루일과를 '미친x 널뛰듯'이란 표현을 써가면서 묘사한 글을 읽고 어찌나 웃었는지... 어쩜 저랑 그렇게 똑같으세요. ㅎㅎㅎ) 잘 읽고 있어요. 민규 너무 부러워하지 마세요. 제 어깨 무거워집니다. 흐...... > > activity의 여왕, 컨텐츠의 여왕 꼼지님.. > 전 꼼지님이 더 미스테리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해줄수가 있을까... > 그러고 보면 사람마다 전공이 다른가 봅니다. 전 죽었다 깨어나도 그렇게 다채로운 activity를 해줄 여력이 안생기네요. ^^ 꼼지님 글을 읽으면서 그저 침만 흘립니다. 혹은 트로이카님 버젼으로 '난 나야, 큰소리로 책이나 읽어주자.' 하고 말지요. -.-;; > > 흐흐흐.... 은근히 죽이 잘 맞는 우리의 트로이카님. > 열심히 꼬시셔서(?) HBHM을 통째로 갈아드시길 기원합니다. > 아.... 난 세상둥이 보고잡다.. 한번도 본적이 없거든요. ^^ > > 재원재준맘님, 안녕하세요? > '똘똘이 민규 잘생겼다..' 이거 저희 부부가 날마다 부르는 노래인데, 어떻게 아셨나요. 흐.. 극찬 감사합니다. > > 태민맘님, 동화책 외우기에 열심이시져? > 일전에 태민아빠와 태민맘의 동화책 외우기 글,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네요. > 너무 지치지는 않게 즐겁게 외웁시다. (저도 시도는 합니다만 쉽지 않네요. 벌여놓은 일이 많아서리... ^^) 축하 메세지 고마워요~ > > 빠진 분 없져? > 아무리 타수가 빠른 저이지만 시간이 꽤 걸렸네요. ^^;; > (집 컴 하드가 고장난 바람에 퇴근전에 글을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에 자판을 요란하게 두들겼습니다.-.-;;) 축하해 주신 보든 분들께 감사하는 제 맘이 잘 전달됐나 몰라요. ^^ > > 오늘 정말 기분 트더지네요. > > 감사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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